익명게시판
익명게시판

믿었던 직원이 경쟁 가게 사장이랑 몰래 연락한 걸 알았어요

익명5360
2026.07.303050

우리 레시피며 운영 방식을 다 아는 직원이 길 건너 경쟁 가게 사장이랑 몰래 연락을 주고받은 걸 알게 됐어요. 정보를 흘리는 건지 이직을 준비하는 건지 확신은 없지만 일단 가슴이 철렁했어요. 곁에 둔 사람을 의심해야 하는 이 상황 자체가 너무 지쳐요.

댓글 5

  • 익명85722026.07.30

    저도 비슷한 일 겪어봤어요

  • 익명97412026.07.30

    핵심 정보 접근은 제한하세요

  • 익명74682026.07.31

    의심하는 것 자체가 지치죠 ㅠㅠ

  • 익명75352026.07.31

    조용히 지켜보는 게 나아요

  • 익명82332026.08.02

    심증만으론 단정 못 하니 답답하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