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년 8월 잘됐다고 2호점 냈다가 올여름 둘 다 흔들려요
익
익명2922
2026.08.267750
작년 여름 장사 잘 됐다고 대출 끼고 2호점을 냈는데 올여름엔 본점까지 같이 흔들리네요. 잘 될 때 멈췄어야 했는데 욕심이 화를 불렀어요. 두 군데 다 적자라 어느 쪽을 먼저 정리해야 할지 고민이에요.
작년 여름 장사 잘 됐다고 대출 끼고 2호점을 냈는데 올여름엔 본점까지 같이 흔들리네요. 잘 될 때 멈췄어야 했는데 욕심이 화를 불렀어요. 두 군데 다 적자라 어느 쪽을 먼저 정리해야 할지 고민이에요.
확장은 진짜 신중해야 해요
될 때 멈추는 게 제일 어렵죠
적자 큰 쪽부터 빨리 정리하세요
2호점 욕심에 다 잃는 분 많이 봤어요
저는 재계약 때 임대료 올려달라는 말 듣고 잠 못 잤던 적 있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