익명게시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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솔직히 가게 차린거 와이프한테 미안해요

익명6319
2026.02.251360

제가 고집부려서 가게 차렸는데 잘 안되니까 와이프 볼 면목이 없어요. 모아둔 돈 다 까먹고. 말은 안하지만 속으로 원망할거 같아요. 가장으로서 너무 무능한거 같아 밤마다 괴롭습니다.

댓글 6

  • 익명55042026.02.26

    고집부려 차렸는데 안되니 면목없다는 마음 가장이라면 다 그렇죠

    • 익명58242026.02.26

      와이프 속으로 원망할까봐 더 괴로우신거 압니다

  • 익명62602026.02.26

    최선을 다하신거잖아요 무능한거 아니에요

  • 익명2026.02.26

    안되는것도 본인 탓만은 아니에요 경기도 한몫하잖아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