장사가 안되니 가족 보기가 미안해요
익
익명8022
2026.08.011140
여름 비수기에 매출까지 곤두박질치니 집에 가져가는 돈이 줄었어요.
아내한테 미안해서 말도 못 꺼내고 혼자 끙끙 앓아요.
가장이라는 무게가 이렇게 무거운 줄 몰랐습니다.
여름 비수기에 매출까지 곤두박질치니 집에 가져가는 돈이 줄었어요.
아내한테 미안해서 말도 못 꺼내고 혼자 끙끙 앓아요.
가장이라는 무게가 이렇게 무거운 줄 몰랐습니다.
힘내세요 아버님
가족은 생각보다 든든해요
그 무게 저도 매일 느낍니다
혼자 앓지 말고 얘기해보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