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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사가 안되니 가족 보기가 미안해요

익명8022
2026.08.011140

여름 비수기에 매출까지 곤두박질치니 집에 가져가는 돈이 줄었어요.

아내한테 미안해서 말도 못 꺼내고 혼자 끙끙 앓아요.

가장이라는 무게가 이렇게 무거운 줄 몰랐습니다.

댓글 4

  • 익명71402026.08.02

    힘내세요 아버님

  • 익명62112026.08.02

    가족은 생각보다 든든해요

  • 익명31762026.08.02

    그 무게 저도 매일 느낍니다

  • 익명82482026.08.03

    혼자 앓지 말고 얘기해보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