적자 가게라도 팔고 싶은데 사겠다는 사람이 없어요
익
익명
2026.06.271440
권리금 다 포기하고 시설값만 받고라도 넘기고 싶은데 문의조차 없어요. 가게를 내놨다는 걸 알면 단골이 떨어질까봐 그것도 조심스러워요.
빠져나오고 싶은데 출구가 안 보여요.
권리금 다 포기하고 시설값만 받고라도 넘기고 싶은데 문의조차 없어요. 가게를 내놨다는 걸 알면 단골이 떨어질까봐 그것도 조심스러워요.
빠져나오고 싶은데 출구가 안 보여요.
무권리로 내놔도 안 나가는 시기예요
요즘 가게 사겠다는 사람 자체가 없어요
조용히 직거래로 알아보세요
출구가 안 보일 때가 제일 답답하죠 ㅠ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