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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말도 없이 일하니 시간 감각이 없어요

익명2671
2026.08.271430

오늘이 무슨 요일인지도 모르고 살아요. 더위 속에서 매일 똑같이 문 열고 닫으니 날이 다 비슷해요. 달력 한 장 넘기는 것조차 무의미하게 느껴집니다.

댓글 3

  • 익명32552026.08.27

    하루쯤은 다르게 보내봐요

  • 익명52272026.08.27

    요일 개념 사라진 지 오래예요

  • 익명80772026.08.27

    그 무의미함이 제일 무섭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