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말도 없이 일하니 시간 감각이 없어요
익
익명2671
2026.08.271430
오늘이 무슨 요일인지도 모르고 살아요. 더위 속에서 매일 똑같이 문 열고 닫으니 날이 다 비슷해요. 달력 한 장 넘기는 것조차 무의미하게 느껴집니다.
오늘이 무슨 요일인지도 모르고 살아요. 더위 속에서 매일 똑같이 문 열고 닫으니 날이 다 비슷해요. 달력 한 장 넘기는 것조차 무의미하게 느껴집니다.
하루쯤은 다르게 보내봐요
요일 개념 사라진 지 오래예요
그 무의미함이 제일 무섭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