믿고 키운 후배 직원이 거래처랑 짜고 단가를 부풀렸어요
익
익명3823
2026.08.201650
발주 맡긴 후배 직원이 거래처랑 짜고 단가를 부풀려서 차액을 챙긴 정황을 발견했어요.
친동생처럼 아끼고 월급도 더 챙겨준 애라 숫자를 다시 봐도 믿기지가 않아요.
사람한테 정 주는 게 이렇게 위험한 일인가 싶어 다 의심하게 돼요.
발주 맡긴 후배 직원이 거래처랑 짜고 단가를 부풀려서 차액을 챙긴 정황을 발견했어요.
친동생처럼 아끼고 월급도 더 챙겨준 애라 숫자를 다시 봐도 믿기지가 않아요.
사람한테 정 주는 게 이렇게 위험한 일인가 싶어 다 의심하게 돼요.
증거 확보부터 하세요
사람 의심하게 되는 게 제일 슬퍼요
발주 권한은 분산해야 해요
저도 비슷하게 당했어요
아낀 만큼 배신감 크죠 ㅠ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