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버지가 편찮으신데 병원 한번 모시고 갈 시간이 없어요
익
익명5317
2026.08.243360
아버지 건강이 안 좋아지셨는데 가게 때문에 큰 병원 검사 한번을 못 모시고 가요. 형제들은 다 멀리 살아서 결국 제가 챙겨야 하는데 가게 닫을 엄두가 안 나요.
부모 아픈 것도 제대로 못 챙기는 자식이 된 것 같아 죄스러워요.
아버지 건강이 안 좋아지셨는데 가게 때문에 큰 병원 검사 한번을 못 모시고 가요. 형제들은 다 멀리 살아서 결국 제가 챙겨야 하는데 가게 닫을 엄두가 안 나요.
부모 아픈 것도 제대로 못 챙기는 자식이 된 것 같아 죄스러워요.
하루 닫고라도 검사는 받게 해드리세요
형제들과 분담 이야기 꼭 해보세요
저도 그래서 후회가 남아요 ㅠㅠ
부모 병원 못 모시는 거 진짜 죄책감 들죠
효도는 타이밍이에요
건강은 미루면 더 큰일 나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