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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버지가 편찮으신데 병원 한번 모시고 갈 시간이 없어요

익명5317
2026.08.243360

아버지 건강이 안 좋아지셨는데 가게 때문에 큰 병원 검사 한번을 못 모시고 가요. 형제들은 다 멀리 살아서 결국 제가 챙겨야 하는데 가게 닫을 엄두가 안 나요.

부모 아픈 것도 제대로 못 챙기는 자식이 된 것 같아 죄스러워요.

댓글 6

  • 익명2026.08.24

    하루 닫고라도 검사는 받게 해드리세요

  • 익명92812026.08.25

    형제들과 분담 이야기 꼭 해보세요

  • 익명69432026.08.25

    저도 그래서 후회가 남아요 ㅠㅠ

  • 익명78292026.08.25

    부모 병원 못 모시는 거 진짜 죄책감 들죠

  • 익명67772026.08.26

    효도는 타이밍이에요

  • 익명2026.08.26

    건강은 미루면 더 큰일 나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