솔직히 폐업이 더 용기있는 결정 같아요
익
익명2853
2026.06.196949
버티는게 능사가 아니라 적절한 시점에 접는것도 용기더라구요.
미련 때문에 끌다가 빚만 더 키운 분들 많이 봤어요. 저도 슬슬 결단을 내려야 하나 싶어요.
깔끔하게 접고 재기하신 분들 이야기 듣고싶어요.
버티는게 능사가 아니라 적절한 시점에 접는것도 용기더라구요.
미련 때문에 끌다가 빚만 더 키운 분들 많이 봤어요. 저도 슬슬 결단을 내려야 하나 싶어요.
깔끔하게 접고 재기하신 분들 이야기 듣고싶어요.
괜찮아요, 무너져도 돼요. 무너졌다가 또 일어나는 게 우리 같은 사람들 사는 모습이잖아요.
적절한 시점에 접는것도 용기라는말 진짜 맞아요
미련 때문에 끌다 빚만 키운 분들 많이 봤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