솔직히 폐업이 더 용기있는 결정 같아요
익
익명2853
2026.06.195539
버티는게 능사가 아니라 적절한 시점에 접는것도 용기더라구요. 미련 때문에 끌다가 빚만 더 키운 분들 많이 봤어요. 저도 슬슬 결단을 내려야 하나 싶어요. 깔끔하게 접고 재기하신 분들 이야기 듣고싶어요.
버티는게 능사가 아니라 적절한 시점에 접는것도 용기더라구요. 미련 때문에 끌다가 빚만 더 키운 분들 많이 봤어요. 저도 슬슬 결단을 내려야 하나 싶어요. 깔끔하게 접고 재기하신 분들 이야기 듣고싶어요.
적절한 시점에 접는것도 용기라는말 진짜 맞아요
미련 때문에 끌다 빚만 키운 분들 많이 봤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