명절 끝나고 들어온 손님이 첫 손님이었어요
익
익명8687
2026.09.031340
연휴 내내 거의 공쳤는데 다들 떠난 동네라 손님이 없었어요. 명절 다 지나고서야 첫 손님이 들어오는데 반가우면서도 서글펐어요.
그 며칠을 뭘 위해 문 열고 앉아 있었나 싶더라고요.
연휴 내내 거의 공쳤는데 다들 떠난 동네라 손님이 없었어요. 명절 다 지나고서야 첫 손님이 들어오는데 반가우면서도 서글펐어요.
그 며칠을 뭘 위해 문 열고 앉아 있었나 싶더라고요.
고생 많으셨어요 정말로
공친 명절만큼 허무한 게 없죠
저도 연휴 내내 텅텅이었어요
그래도 자리 지킨 게 어디예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