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름 비수기 끝나면 정말 폐업하기로 날짜까지 정했어요
익
익명3072
2026.08.283740
무작정 버티기만 하니 더 힘들어서 차라리 폐업 날짜를 못 박았어요.
8월 말까지만 하고 접자고 정하니 마음이 한결 정리되네요.
끝이 정해지니 남은 날들이라도 후회 없이 손님 맞으려구요.
무작정 버티기만 하니 더 힘들어서 차라리 폐업 날짜를 못 박았어요.
8월 말까지만 하고 접자고 정하니 마음이 한결 정리되네요.
끝이 정해지니 남은 날들이라도 후회 없이 손님 맞으려구요.
날짜 정한 거 잘하셨어요
마지막까지 응원할게요
저도 날짜 정하고 마음 다잡았어요
끝을 정하니 오히려 편해지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