익명게시판
익명게시판

잘되는 옆가게 보면 자꾸 비교가 돼요

익명1812
2026.06.283440

옆집은 줄서서 먹는데 우리는 파리만 날려요.

손님들 그쪽으로 들어가는거 볼때마다 속이 쓰리고 제 자신이 무능하게 느껴집니다.

비교하면 안되는걸 아는데 매일 비교하게 되네요.

댓글 4

  • 익명47322026.06.29

    비교는 끝이 없어요 마음 다잡으세요

  • 익명99532026.06.29

    남의 떡이 커보이는 법이죠

  • 익명49342026.06.30

    저도 매일 비교하면서 살아요ㅠㅠ

  • 익명90812026.07.01

    그 집도 속사정은 있을거예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