성수기 매출 좋았는데 직원 다 빠져서 나눌 사람이 없어요
익
익명4297
2026.08.142543
오랜만에 8월 매출이 잘 나와서 회식이라도 하고 싶은데 정작 직원들이 휴가에 퇴사에 다 빠져서 가게에 저 혼자예요. 기뻐도 같이 기뻐할 사람이 없으니 마음 한구석이 텅 빈 것 같아요. 돈을 벌어도 외로운 건 채워지지가 않네요.
오랜만에 8월 매출이 잘 나와서 회식이라도 하고 싶은데 정작 직원들이 휴가에 퇴사에 다 빠져서 가게에 저 혼자예요. 기뻐도 같이 기뻐할 사람이 없으니 마음 한구석이 텅 빈 것 같아요. 돈을 벌어도 외로운 건 채워지지가 않네요.
그 공허함 너무 알아요 ㅠㅠ
사장은 늘 혼자인 것 같아요
성공도 나눌 사람 있어야 기쁘죠
돈으로 안 채워지는 게 있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