성수기 코앞인데 알바 둘이 같은 날 그만뒀어요
익
익명5039
2026.08.125760
제일 바쁜 8월을 코앞에 두고 믿고 쓰던 알바 둘이 약속이나 한 듯 같은 날 그만두겠다고 했어요.
둘이 입을 맞췄나 싶을 만큼 타이밍이 똑같아서 막막함보다 배신감이 먼저 들더라구요. 당장 다음 주 주말 인력을 어디서 구해야 할지 머리가 하얘져요.
제일 바쁜 8월을 코앞에 두고 믿고 쓰던 알바 둘이 약속이나 한 듯 같은 날 그만두겠다고 했어요.
둘이 입을 맞췄나 싶을 만큼 타이밍이 똑같아서 막막함보다 배신감이 먼저 들더라구요. 당장 다음 주 주말 인력을 어디서 구해야 할지 머리가 하얘져요.
저도 7월에 똑같이 당했어요
둘이 짠 듯 나가면 더 서럽죠
고생이 많으시네요
여름엔 진짜 더 그래요
구인 미리 돌리세요
알바 첫 출근 날 동선이랑 화장실 위치부터 알려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