장사 시작하고 친구가 다 떨어져 나갔어요
익
익명1952
2026.06.282843
주말도 명절도 없이 일하다보니 어느새 연락오는 친구가 한명도 없어요. 모임에 매번 못나가니 자연스럽게 멀어지더라구요. 돈은 좀 모았는데 사람은 다 잃은 기분이라 공허합니다.
주말도 명절도 없이 일하다보니 어느새 연락오는 친구가 한명도 없어요. 모임에 매번 못나가니 자연스럽게 멀어지더라구요. 돈은 좀 모았는데 사람은 다 잃은 기분이라 공허합니다.
가끔은 닫고라도 나가세요 사람이 먼저예요ㅠ
저도 똑같아요 외로움이 제일 힘들어요
진짜 친구는 그래도 남아있을거예요
자영업의 가장 큰 그림자가 이거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