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번 달 월세 못 내서 사장님한테 문자 돌렸어요
익
익명7637
2026.07.0110240
매출이 반토막 났는데 월세는 그대로니까 결국 임대인한테 한 주만 미뤄달라고 빌었어요.
평생 누구한테 아쉬운 소리 안 하고 살았는데 가게 하면서 자존심이 다 무너지네요.
그 문자 보내고 손이 덜덜 떨렸어요.
매출이 반토막 났는데 월세는 그대로니까 결국 임대인한테 한 주만 미뤄달라고 빌었어요.
평생 누구한테 아쉬운 소리 안 하고 살았는데 가게 하면서 자존심이 다 무너지네요.
그 문자 보내고 손이 덜덜 떨렸어요.
임대인이 사람 좋으면 그나마 다행이에요
저도 지난달에 똑같이 문자 보냈어요
말 꺼내는 게 제일 힘들죠 고생하셨어요
사장님이 이해해주길 빌게요 ㅠ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