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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장 그만두면 내 정체성이 사라지는 기분이에요

익명9240
2026.07.126340

장사를 접는다는 게 단순히 가게를 닫는 게 아니라 나라는 사람이 없어지는 느낌입니다. 그동안 사장님 소리 들으며 살았는데 그게 사라진다고 생각하니 두렵네요.

돈보다 그게 더 무서운 것 같아요.

댓글 4

  • 익명67792026.07.13

    새로운 정체성도 생겨요

  • 익명2026.07.13

    가게가 곧 나는 아니에요

  • 익명61222026.07.15

    그 마음 깊이 공감해요

  • 익명2026.07.15

    바쁜 시간에 카드 단말기 먹통된 거, 저도 진땀 뺀 적 있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