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장 그만두면 내 정체성이 사라지는 기분이에요
익
익명9240
2026.07.126340
장사를 접는다는 게 단순히 가게를 닫는 게 아니라 나라는 사람이 없어지는 느낌입니다. 그동안 사장님 소리 들으며 살았는데 그게 사라진다고 생각하니 두렵네요.
돈보다 그게 더 무서운 것 같아요.
장사를 접는다는 게 단순히 가게를 닫는 게 아니라 나라는 사람이 없어지는 느낌입니다. 그동안 사장님 소리 들으며 살았는데 그게 사라진다고 생각하니 두렵네요.
돈보다 그게 더 무서운 것 같아요.
새로운 정체성도 생겨요
가게가 곧 나는 아니에요
그 마음 깊이 공감해요
바쁜 시간에 카드 단말기 먹통된 거, 저도 진땀 뺀 적 있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