잘 되던 시절이 그리워서 자꾸 과거에 사로잡혀요
익
익명
약 3시간 전1100
코로나 전엔 그래도 줄서던 가게였는데 지금은 텅 빈 홀을 보면 그 시절만 자꾸 떠올라요. 다시 그때로 돌아갈 수 있을까 매일 미련만 붙잡고 있는것 같습니다.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데 발이 안떨어지네요.
코로나 전엔 그래도 줄서던 가게였는데 지금은 텅 빈 홀을 보면 그 시절만 자꾸 떠올라요. 다시 그때로 돌아갈 수 있을까 매일 미련만 붙잡고 있는것 같습니다.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데 발이 안떨어지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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