장마철 비 와서 미끄러졌다고 가게 탓하는 손님
익
익명2513
약 1시간 전801
비 오는 날 입구에서 손님이 미끄러졌는데 매트 깔아놨는데도 우리 책임이라며 치료비 내놓으래요. 우산 물 뚝뚝 흘리며 뛰어 들어온 본인 탓은 안 하고요. 장마철마다 이런 일이 생길까봐 입구만 봐도 가슴이 조마조마해요.
비 오는 날 입구에서 손님이 미끄러졌는데 매트 깔아놨는데도 우리 책임이라며 치료비 내놓으래요. 우산 물 뚝뚝 흘리며 뛰어 들어온 본인 탓은 안 하고요. 장마철마다 이런 일이 생길까봐 입구만 봐도 가슴이 조마조마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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