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카들 세뱃돈 챙겨줄 형편이 안 돼서 안 갔어요
익
익명2192
약 2시간 전4800
명절에 가면 조카들 용돈은 줘야 하는데 요즘 가게가 너무 어려워서요. 빈손으로 가긴 그렇고 줄 돈은 없고 해서 그냥 일 핑계로 안 갔어요. 돈 때문에 가족도 못 보는 제가 너무 초라하게 느껴졌어요.
명절에 가면 조카들 용돈은 줘야 하는데 요즘 가게가 너무 어려워서요. 빈손으로 가긴 그렇고 줄 돈은 없고 해서 그냥 일 핑계로 안 갔어요. 돈 때문에 가족도 못 보는 제가 너무 초라하게 느껴졌어요.
첫 댓글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