추석에 시댁 못 간다고 또 한소리 들었어요
익
익명
2026.08.317950
올해도 명절 대목이라 가게를 못 비워서 시댁에 못 내려간다 했더니 시어머니 목소리가 싸늘해지더라구요.
남편은 중간에서 아무 말 못 하고 저만 며느리 도리 못 하는 사람이 됐어요. 가게 때문에 매년 이러는데 마음이 점점 무거워져서 명절이 다가오는 게 두려워요.
올해도 명절 대목이라 가게를 못 비워서 시댁에 못 내려간다 했더니 시어머니 목소리가 싸늘해지더라구요.
남편은 중간에서 아무 말 못 하고 저만 며느리 도리 못 하는 사람이 됐어요. 가게 때문에 매년 이러는데 마음이 점점 무거워져서 명절이 다가오는 게 두려워요.
그 갈등 저도 매년이에요
고생 많으세요
장사하는 며느리는 늘 죄인이죠 ㅠㅠ
남편이 좀 나서줘야 하는데
이해해주실 거예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