임대료가 매출의 절반이에요
익
익명3991
2026.01.3125336
목 좋다고 비싼 자리 들어왔는데 매출의 절반이 월세로 나가요. 손님은 많은데 정작 손에 쥐는건 없어요. 자리 옮기자니 권리금이 또 들고. 좋은 자리가 꼭 돈 버는 자리는 아니더라구요.
목 좋다고 비싼 자리 들어왔는데 매출의 절반이 월세로 나가요. 손님은 많은데 정작 손에 쥐는건 없어요. 자리 옮기자니 권리금이 또 들고. 좋은 자리가 꼭 돈 버는 자리는 아니더라구요.
손님은 많은데 손에 쥐는게 없는 그 허무함 압니다. 좋은 자리가 꼭 돈버는 자리는 아니더라구요.
맞아요 자리 옮기면 권리금 또 드니 진퇴양난이죠. 그래도 월세 30% 넘으면 한번 따져봐야 해요.
매출의 절반이 월세면 사실상 건물주 위해 일하는거죠. 재계약때 인하 협상이라도 해보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