익명게시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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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자꾸 다 끝내버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

익명4707
2026.07.26850

빚에 사람에 몸까지 다 지치니까 가끔 무서운 생각이 스쳐요.

누구한테 말도 못 하고 혼자 삼키는데 이런 제가 한심하기도 하고요.

그냥 이 모든 게 멈췄으면 좋겠어요.

댓글 5

  • 익명2026.07.26

    힘든 거 다 알아요 같이 버텨봐요

  • 익명2026.07.26

    여기 사장님들이 곁에 있어요 정말로

  • 익명35482026.07.27

    지금 너무 지치신 거예요 잠깐 멈춰요

  • 익명81312026.07.27

    그 마음 흘려보내지 말고 도움 받으세요

  • 익명8075약 5시간 전

    혼자 두지 마세요 꼭 누군가에게 말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