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 자꾸 다 끝내버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
익
익명4707
2026.07.26850
빚에 사람에 몸까지 다 지치니까 가끔 무서운 생각이 스쳐요.
누구한테 말도 못 하고 혼자 삼키는데 이런 제가 한심하기도 하고요.
그냥 이 모든 게 멈췄으면 좋겠어요.
빚에 사람에 몸까지 다 지치니까 가끔 무서운 생각이 스쳐요.
누구한테 말도 못 하고 혼자 삼키는데 이런 제가 한심하기도 하고요.
그냥 이 모든 게 멈췄으면 좋겠어요.
힘든 거 다 알아요 같이 버텨봐요
여기 사장님들이 곁에 있어요 정말로
지금 너무 지치신 거예요 잠깐 멈춰요
그 마음 흘려보내지 말고 도움 받으세요
혼자 두지 마세요 꼭 누군가에게 말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