더위에 예민하다며 옆자리 손님 부채질 막은 손님
익
익명
2026.08.041841
옆 손님이 부채질하는 바람 때문에 머리 날린다고 부채 못 부치게 해달라세요. 두 분 다 더운 건데 누구 편을 드나요. 사장이 무슨 심판도 아니고요.
옆 손님이 부채질하는 바람 때문에 머리 날린다고 부채 못 부치게 해달라세요. 두 분 다 더운 건데 누구 편을 드나요. 사장이 무슨 심판도 아니고요.
둘 다 더운 건데 누구 편을
이런 중재가 제일 힘들어요
사장이 심판이라니 ㅠㅠ
가격 인상은 하기 전에 단골한테 미리 슬쩍 알려두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