동업 정리하자는데 친구가 권리금을 욕심내요
익
익명
2026.07.193240
둘 다 지쳐서 정리하기로 했는데 막상 돈 얘기 나오니 친구가 자기가 더 가져가야 한다고 우겨요.
십년지기였는데 돈 앞에서 이렇게 변하네요. 우정도 잃고 가게도 잃게 생겼어요.
둘 다 지쳐서 정리하기로 했는데 막상 돈 얘기 나오니 친구가 자기가 더 가져가야 한다고 우겨요.
십년지기였는데 돈 앞에서 이렇게 변하네요. 우정도 잃고 가게도 잃게 생겼어요.
변호사 끼는 게 차라리 깔끔해요
감정 빼고 서류로만 정리하세요
마음 아프시겠지만 냉정하게 가세요
동업 끝은 항상 돈에서 갈려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