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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무한테도 힘들다고 말을 못하겠어요

익명7237
2026.06.281850

다들 사장님 사장님 하면서 부러워하니까 힘들다는 말이 안나와요. 부모님한테도 잘되는척 친구한테도 괜찮은척 하다보니 진짜 제 속을 털어놓을 데가 없네요.

여기다라도 적으니 좀 낫습니다.

댓글 5

  • 익명26302026.06.28

    잘 오셨어요 여기서 실컷 푸세요

  • 익명47382026.06.28

    혼자 삭이는거 진짜 병나요ㅠㅠ

  • 익명2026.06.29

    여기선 다 같은 처지니까 편하게 푸세요

  • 익명2026.06.30

    저도 가족한텐 절대 힘든 티 안내요

  • 익명58452026.06.30

    괜찮은척이 제일 힘든 연기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