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무한테도 힘들다고 말을 못하겠어요
익
익명7237
2026.06.281850
다들 사장님 사장님 하면서 부러워하니까 힘들다는 말이 안나와요. 부모님한테도 잘되는척 친구한테도 괜찮은척 하다보니 진짜 제 속을 털어놓을 데가 없네요.
여기다라도 적으니 좀 낫습니다.
다들 사장님 사장님 하면서 부러워하니까 힘들다는 말이 안나와요. 부모님한테도 잘되는척 친구한테도 괜찮은척 하다보니 진짜 제 속을 털어놓을 데가 없네요.
여기다라도 적으니 좀 낫습니다.
잘 오셨어요 여기서 실컷 푸세요
혼자 삭이는거 진짜 병나요ㅠㅠ
여기선 다 같은 처지니까 편하게 푸세요
저도 가족한텐 절대 힘든 티 안내요
괜찮은척이 제일 힘든 연기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