직원이 SNS에 우리 가게 욕을 올린 걸 손님이 알려줬어요
익
익명6231
2026.08.073750
그만둔 직원이 익명으로 우리 가게랑 저를 험담하는 글을 올린 걸 단골손님이 캡처해서 보여줬어요. 같이 일할 땐 웃으며 인사하던 사람이라 충격이 더 컸어요. 내가 그렇게 못된 사장이었나 싶어 밤새 그 글만 들여다봤어요.
그만둔 직원이 익명으로 우리 가게랑 저를 험담하는 글을 올린 걸 단골손님이 캡처해서 보여줬어요. 같이 일할 땐 웃으며 인사하던 사람이라 충격이 더 컸어요. 내가 그렇게 못된 사장이었나 싶어 밤새 그 글만 들여다봤어요.
익명 글에 너무 흔들리지 마세요
그 충격 진짜 크죠 ㅠㅠ
사장님이 못된 게 아닐 거예요
캡처 잘 보관해두세요
뒤에서 그러는 사람 꼭 있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