환절기 감기 옮을까봐 손주 보러 오신 부모님을 못 안아드렸어요
익
익명7443
2026.09.103040
명절에 부모님이 손주 보겠다고 올라오셨는데 제가 가게에서 옮은 독한 감기 때문에 가까이 못 가고 멀찍이서 인사만 드렸어요. 오랜만에 뵙는데 안아드리지도 못하고 보내드린 게 너무 마음에 걸려요.
다음에 또 언제 뵐 수 있을지 몰라 더 서글펐어요.
명절에 부모님이 손주 보겠다고 올라오셨는데 제가 가게에서 옮은 독한 감기 때문에 가까이 못 가고 멀찍이서 인사만 드렸어요. 오랜만에 뵙는데 안아드리지도 못하고 보내드린 게 너무 마음에 걸려요.
다음에 또 언제 뵐 수 있을지 몰라 더 서글펐어요.
멀리서 인사만 한 그 마음 아프죠
건강해서 다음에 꼭 안아드리세요
부모님도 마음은 다 아실 거예요 ㅠㅠ
얼른 나으시길 바라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