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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내가 가게 일에 지쳐서 이혼 이야기를 꺼냈어요

익명
2026.08.1010670

같이 가게 시작한 아내가 몇 년째 쉬는 날도 없이 일하다 지쳤는지 며칠 전 진지하게 헤어지자고 했어요.

가게 살리려다 정작 가정을 잃게 생겼어요.

돈이 뭐라고 사람을 이렇게까지 갈아넣었나 후회가 밀려와요.

댓글 7

  • 익명2026.08.11

    가정이 무너지면 다 소용없어요

  • 익명65672026.08.11

    아내분도 많이 지치셨을 거예요

  • 익명2026.08.11

    둘이 진솔하게 대화부터 해보세요

  • 익명70272026.08.12

    부부가 같이 일하면 더 닳죠

  • 익명82072026.08.12

    전문 상담 같이 받아보는 것도 방법이에요

  • 익명56882026.08.12

    장사보다 사람이 먼저예요 ㅠㅠ

  • 익명52992026.08.12

    오 이 정도 버텼으면 진짜 박수 받아야 해요 사장님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