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내가 가게 일에 지쳐서 이혼 이야기를 꺼냈어요
익
익명
2026.08.1010670
같이 가게 시작한 아내가 몇 년째 쉬는 날도 없이 일하다 지쳤는지 며칠 전 진지하게 헤어지자고 했어요.
가게 살리려다 정작 가정을 잃게 생겼어요.
돈이 뭐라고 사람을 이렇게까지 갈아넣었나 후회가 밀려와요.
같이 가게 시작한 아내가 몇 년째 쉬는 날도 없이 일하다 지쳤는지 며칠 전 진지하게 헤어지자고 했어요.
가게 살리려다 정작 가정을 잃게 생겼어요.
돈이 뭐라고 사람을 이렇게까지 갈아넣었나 후회가 밀려와요.
가정이 무너지면 다 소용없어요
아내분도 많이 지치셨을 거예요
둘이 진솔하게 대화부터 해보세요
부부가 같이 일하면 더 닳죠
전문 상담 같이 받아보는 것도 방법이에요
장사보다 사람이 먼저예요 ㅠㅠ
오 이 정도 버텼으면 진짜 박수 받아야 해요 사장님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