별것 아닌 일에 직원한테 버럭 화를 냈어요
익
익명3138
2026.07.049140
요즘 너무 지쳐서 그런지 사소한 실수에도 욱하고 소리부터 나가요. 화내고 나면 또 후회하고 미안하구요.
내가 점점 이상한 사람이 되어가는 것 같아 무서워요.
요즘 너무 지쳐서 그런지 사소한 실수에도 욱하고 소리부터 나가요. 화내고 나면 또 후회하고 미안하구요.
내가 점점 이상한 사람이 되어가는 것 같아 무서워요.
마음에 여유가 없으셔서 그래요
솔직하게 사과하면 직원도 알아줘요
그래도 후회한다는 게 좋은 사람이에요
지치면 누구나 그래요 너무 자책 마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