폐업 결심했다가 단골 한마디에 또 마음이 흔들려요
익
익명9385
2026.07.302542
이번 달까지만 하자고 굳게 마음먹었는데 단골손님이 여기 없어지면 어디 가냐고 하시니까 또 흔들려요.
정 때문에 못 접고 정 때문에 적자를 보고.
결심과 번복을 한 달에 몇 번씩 반복하는 제가 한심해요.
이번 달까지만 하자고 굳게 마음먹었는데 단골손님이 여기 없어지면 어디 가냐고 하시니까 또 흔들려요.
정 때문에 못 접고 정 때문에 적자를 보고.
결심과 번복을 한 달에 몇 번씩 반복하는 제가 한심해요.
정 때문에 못 접는 사람 진짜 많아요
단골 정과 적자는 별개로 봐야 해요
저도 그 말에 1년을 더 끌었어요
마음은 따로 사업은 냉정하게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