믿었던 매니저가 매출을 조금씩 빼돌렸어요
익
익명8375
2026.07.05743
포스랑 실제 현금이 자꾸 안 맞아서 CCTV를 돌려봤는데 매니저가 손을 댔더라구요. 제일 아끼고 권한도 많이 줬던 사람이라 배신감이 이루 말할 수 없어요.
이제 누굴 믿어야 할지 모르겠어요.
포스랑 실제 현금이 자꾸 안 맞아서 CCTV를 돌려봤는데 매니저가 손을 댔더라구요. 제일 아끼고 권한도 많이 줬던 사람이라 배신감이 이루 말할 수 없어요.
이제 누굴 믿어야 할지 모르겠어요.
사람 믿은 게 잘못은 아니에요
증거 확실히 잡고 대응하세요
정말 화나고 허탈하시겠어요
가장 믿은 사람한테 당하면 더 아프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