부모님 칠순인데 가게 때문에 며칠 고민만 하고 있어요
익
익명1760
2026.07.253010
올여름이 부모님 칠순인데 잔치를 챙겨드리고 싶어도 가게 비울 엄두가 안 나서 며칠째 고민만 해요. 형제들은 다 와서 도와준다는데 정작 자식 도리 못하는 제가 한심해요.
돈 벌겠다고 시작한 가게가 정작 효도할 기회까지 뺏네요.
올여름이 부모님 칠순인데 잔치를 챙겨드리고 싶어도 가게 비울 엄두가 안 나서 며칠째 고민만 해요. 형제들은 다 와서 도와준다는데 정작 자식 도리 못하는 제가 한심해요.
돈 벌겠다고 시작한 가게가 정작 효도할 기회까지 뺏네요.
가게보다 부모님이 먼저예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