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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202호점 욕심냈다가 본점까지 흔들릴까 무섭습니다[4]익명92432026.07.2311340
- 19가게 정리하고 시골 내려갈까 진지하게 고민돼요[3]익명43442026.07.232230
- 18동업하던 친구가 먼저 빠지자고 하네요[4]익명13132026.07.234540
- 17폭염에 손님이 음식에서 머리카락 나왔다고 영상 찍어 올린다네요[5]익명46332026.07.233550
- 16월세 못 내서 임대인한테 또 양해 문자 보냈어요[2]익명66912026.07.238020
- 15내가 한심해서 자려고 누우면 자책만 해요[6]익명36722026.07.236362
- 14대출 이자가 여름 들어 또 올라서 숨이 막혀요[5]익명22972026.07.234652
- 13여름 한낮엔 손님 없어서 차라리 문 닫을까 고민돼요[5]익명82052026.07.234251
- 12가게 때문에 남편이랑 매일 싸우다 이제 말도 안 섞어요[5]익명2026.07.237150
- 11여름 매출 부풀려서 대출 받았다가 매일 조마조마해요[4]익명25512026.07.223740
- 10가게 내놓은 지 넉 달인데 보러 오는 사람이 없네요[4]익명2026.07.223042
- 9요즘 가게 문 열기가 무서워서 한참 차 안에 앉아있어요[4]익명51222026.07.228240
- 8손님이 진상 부리고 간 날은 며칠을 앓아요[4]익명73522026.07.222340
- 7단골들 얼굴 때문에 못 접고 있는 제가 미련한 걸까요[5]익명81832026.07.228450
- 6손님이 위생 트집 잡으며 보건소에 신고하겠다고 협박해요[4]익명55062026.07.223740
- 5폭염에 손님이 시킨 음식 늦다고 위약금 내놓으라네요[4]익명27742026.07.222840
- 4환불해줬는데 카드사에 또 이의제기 넣어서 두 번 빠져나갔어요[5]익명2026.07.224550
- 3종소세 중간예납 고지서가 한여름에 날아왔어요[4]익명52812026.07.211941
- 2폐업하려는데 한여름에 철거비가 또 천만원이래요[4]익명2026.07.214443
- 1아빠가 가게 빚 얘기 꺼낼까봐 전화를 피해요[5]익명94362026.07.214150
- 2호점 욕심냈다가 본점까지 흔들릴까 무섭습니다[4]익명9243·2026.07.23·1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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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동업하던 친구가 먼저 빠지자고 하네요[4]익명1313·2026.07.23·45
- 폭염에 손님이 음식에서 머리카락 나왔다고 영상 찍어 올린다네요[5]익명4633·2026.07.23·35
- 월세 못 내서 임대인한테 또 양해 문자 보냈어요[2]익명6691·2026.07.23·8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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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내가 한심해서 자려고 누우면 자책만 해요[6]익명3672·2026.07.23·632
- 대출 이자가 여름 들어 또 올라서 숨이 막혀요[5]익명2297·2026.07.23·462
- 여름 한낮엔 손님 없어서 차라리 문 닫을까 고민돼요[5]익명8205·2026.07.23·421
- 가게 때문에 남편이랑 매일 싸우다 이제 말도 안 섞어요[5]익명·2026.07.23·71
- 여름 매출 부풀려서 대출 받았다가 매일 조마조마해요[4]익명2551·2026.07.22·37
- 가게 내놓은 지 넉 달인데 보러 오는 사람이 없네요[4]익명·2026.07.22·302
- 요즘 가게 문 열기가 무서워서 한참 차 안에 앉아있어요[4]익명5122·2026.07.22·82
- 손님이 진상 부리고 간 날은 며칠을 앓아요[4]익명7352·2026.07.22·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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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단골들 얼굴 때문에 못 접고 있는 제가 미련한 걸까요[5]익명8183·2026.07.22·8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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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아빠가 가게 빚 얘기 꺼낼까봐 전화를 피해요[5]익명9436·2026.07.21·4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