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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20장사 시작하고 부모님 얼굴 본 지가 반년이 넘었어요[3]익명2026.07.114330
- 19매출은 그대로인데 사람 만나는 게 너무 무서워졌어요[4]익명60162026.07.112440
- 18손님이 가격 비싸다고 직원한테 욕하며 돈 던지고 갔어요[5]익명46722026.07.102150
- 17폐업 비용이 또 든다는 걸 이제야 알았네요[4]익명45812026.07.105940
- 16엄마가 가게 와서 한숨 쉬고 가시는 게 제일 아파요[4]익명28672026.07.103340
- 15권리금 포기하고라도 빨리 빠지는 게 맞을까요[4]익명89362026.07.1010040
- 14폭염에 강아지 데리고 와서 안 된다니까 차별이라고 난리[4]익명34922026.07.103240
- 13재취업 알아보는데 나이가 발목을 잡네요[3]익명32922026.07.104130
- 12친했던 사장님이 폐업하고 연락이 끊겼어요[3]익명76782026.07.102730
- 11장사 그만두면 뭐 먹고 사나 싶어 잠이 안 옵니다[3]익명65932026.07.102930
- 10빚 정리하려고 개인회생 알아보고 있습니다[5]익명68752026.07.094850
- 9우리 동네 상권이 눈에 띄게 죽어가는 게 보여요[3]익명37282026.07.092831
- 8남편이 내 가게를 부끄러워하는 것 같아요[5]익명44222026.07.092750
- 7폐업 카페 글만 밤새 읽고 있는 제가 한심합니다[3]익명79182026.07.095030
- 6성공한 동기들 보면 제 자신이 너무 초라해요[4]익명28752026.07.092440
- 5버티다 보면 나아질 거란 말이 이젠 안 믿겨요[4]익명72672026.07.083140
- 4에어컨 더 틀라고 소리 지르는 손님 때문에 전기세가 무서워요[6]익명99792026.07.083160
- 3폭염에 손님이 시원한 물수건 안 준다고 진상[4]익명56902026.07.082740
- 2술 취한 손님이 새벽에 행패 부려서 무서웠어요[5]익명2026.07.083052
- 1잘 살라고 응원해준 사람들 볼 면목이 없어요[5]익명16812026.07.083450
- 장사 시작하고 부모님 얼굴 본 지가 반년이 넘었어요[3]익명·2026.07.11·43
- 매출은 그대로인데 사람 만나는 게 너무 무서워졌어요[4]익명6016·2026.07.11·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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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폐업 비용이 또 든다는 걸 이제야 알았네요[4]익명4581·2026.07.10·59
- 엄마가 가게 와서 한숨 쉬고 가시는 게 제일 아파요[4]익명2867·2026.07.10·33
- 권리금 포기하고라도 빨리 빠지는 게 맞을까요[4]익명8936·2026.07.10·100
- 폭염에 강아지 데리고 와서 안 된다니까 차별이라고 난리[4]익명3492·2026.07.10·32
- 재취업 알아보는데 나이가 발목을 잡네요[3]익명3292·2026.07.10·41
- 친했던 사장님이 폐업하고 연락이 끊겼어요[3]익명7678·2026.07.10·27
- 장사 그만두면 뭐 먹고 사나 싶어 잠이 안 옵니다[3]익명6593·2026.07.10·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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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빚 정리하려고 개인회생 알아보고 있습니다[5]익명6875·2026.07.09·4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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