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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20동생한테 돈 빌려서 가게 차렸는데 갚을 길이 안 보여요[3]익명2026.07.134230
- 19잘 나가는 동기 가게 보고 와서 자괴감에 잠겼어요[5]익명37342026.07.132750
- 18회생 신청하면 다신 사업 못 하는 건가요[4]익명93142026.07.133940
- 17그만두고 싶은데 그동안 쏟은 게 아까워서 못 놓겠어요[3]익명2026.07.134730
- 16애 방학인데 같이 있어주질 못해 죄책감뿐이에요[5]익명12212026.07.134252
- 15보증금 까먹는 속도가 여름 들어 더 빨라졌어요[4]익명77992026.07.132441
- 14환불 거절했더니 맘카페에 우리 가게 저격글 올렸어요[5]익명2026.07.121950
- 13사장 그만두면 내 정체성이 사라지는 기분이에요[4]익명92402026.07.127640
- 12무더위에 손님이 가게에서 한 시간째 안 나가고 자리 차지해요[5]익명75912026.07.122053
- 11여기 동네에서 더는 답이 없다는 결론이 섰어요[3]익명17752026.07.122630
- 10누구한테도 힘들다고 말 못하고 혼자 삭이는 게 습관이 됐어요[1]익명28422026.07.123010
- 9코로나 대출 상환 유예 끝나니 여름에 폭탄이 왔어요[4]익명25392026.07.124640
- 8여름인데 손님이 너무 없어서 가게 불 끄고 멍하니 앉아있어요[6]익명17512026.07.123863
- 7무더위에 예민해진 손님이 별것 아닌 일로 폭발했어요[1]익명81762026.07.112310
- 6명절도 아닌데 여름에 거래처 결제대금이 한꺼번에 몰렸어요[4]익명39042026.07.116343
- 5손님 없는 시간에 가만히 있으면 가슴이 답답해 숨이 막혀요[6]익명25322026.07.114660
- 4건강검진 받으랬는데 결과 들으러 갈 용기가 안 나요[5]익명67502026.07.111750
- 3아내가 이제 그만하고 취업하라고 해요[5]익명41042026.07.113950
- 2우울해서 약 먹기 시작한 거 아무한테도 말 못 했어요[5]익명15772026.07.112353
- 1명절도 아닌데 여름 가족 모임이 제일 가기 싫어요[5]익명29372026.07.114250
- 동생한테 돈 빌려서 가게 차렸는데 갚을 길이 안 보여요[3]익명·2026.07.13·42
- 잘 나가는 동기 가게 보고 와서 자괴감에 잠겼어요[5]익명3734·2026.07.13·27
- 회생 신청하면 다신 사업 못 하는 건가요[4]익명9314·2026.07.13·39
- 그만두고 싶은데 그동안 쏟은 게 아까워서 못 놓겠어요[3]익명·2026.07.13·47
- 애 방학인데 같이 있어주질 못해 죄책감뿐이에요[5]익명1221·2026.07.13·422
- 보증금 까먹는 속도가 여름 들어 더 빨라졌어요[4]익명7799·2026.07.13·241
- 환불 거절했더니 맘카페에 우리 가게 저격글 올렸어요[5]익명·2026.07.12·19
- 사장 그만두면 내 정체성이 사라지는 기분이에요[4]익명9240·2026.07.12·76
- 무더위에 손님이 가게에서 한 시간째 안 나가고 자리 차지해요[5]익명7591·2026.07.12·203
- 여기 동네에서 더는 답이 없다는 결론이 섰어요[3]익명1775·2026.07.12·26
- 누구한테도 힘들다고 말 못하고 혼자 삭이는 게 습관이 됐어요[1]익명2842·2026.07.12·30
- 코로나 대출 상환 유예 끝나니 여름에 폭탄이 왔어요[4]익명2539·2026.07.12·4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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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여름인데 손님이 너무 없어서 가게 불 끄고 멍하니 앉아있어요[6]익명1751·2026.07.12·383
- 무더위에 예민해진 손님이 별것 아닌 일로 폭발했어요[1]익명8176·2026.07.11·23
- 명절도 아닌데 여름에 거래처 결제대금이 한꺼번에 몰렸어요[4]익명3904·2026.07.11·63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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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우울해서 약 먹기 시작한 거 아무한테도 말 못 했어요[5]익명1577·2026.07.11·23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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