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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20폭염에 일사병으로 쓰러진 직원 보고 죄책감이 들어요[5]익명52752026.08.114150
- 19여름 대목 믿고 들인 재고가 폭염에 다 상해서 버렸어요[4]익명38002026.08.1110940
- 18허리 디스크가 터졌는데 수술 받을 시간이 없어요[6]익명2026.08.114663
- 17위염이 심해졌는데 끼니를 제때 못 챙겨 먹어요[4]익명62422026.08.112740
- 16잘 되는 척 인스타 올리는데 사실 통장은 마이너스예요[5]익명2026.08.102950
- 15여름 매출 부풀려 운영자금 대출 받았다가 매일 조마조마해요[5]익명32462026.08.102550
- 14한 시간째 음료 한 잔으로 자리 점유[3]익명2026.08.103733
- 13아내가 가게 일에 지쳐서 이혼 이야기를 꺼냈어요[7]익명2026.08.1010670
- 12동업하던 친구가 여름 적자에 먼저 손 떼겠대요[5]익명2026.08.091950
- 11얼음 더 달라고 다섯 번 부른 손님[4]익명98422026.08.093040
- 10가게 내놓은 지 두 달째인데 보러 오는 사람이 한 명도 없네요[5]익명59182026.08.092750
- 9여름 단기대출이 발목을 잡아서 한 발도 못 움직여요[4]익명73032026.08.093140
- 8가게 매물 사진 찍는데 손이 자꾸 떨렸어요[4]익명67802026.08.092740
- 7직원들 여름휴가 다 보내고 저 혼자 빈자리 다 메우고 있어요[4]익명31282026.08.099342
- 6친구들 휴가 사진 보면 마음이 복잡해요[4]익명30342026.08.083940
- 5밤에 가게 정리하다 문득 눈물이 났어요[5]익명15702026.08.083650
- 4한가한 날 통장 잔고 보면 한숨만[3]익명74302026.08.082430
- 3성수기에 알바 면접 잡으면 절반은 그냥 안 와요[5]익명2026.08.081650
- 2손님 없는 한낮에 멍하니 앉아 별생각이 다 들어요[8]익명2026.08.086081
- 1폭염에 식자재값까지 올라서 원가가 매출을 따라잡았어요[5]익명98352026.08.081750
- 폭염에 일사병으로 쓰러진 직원 보고 죄책감이 들어요[5]익명5275·2026.08.11·41
- 여름 대목 믿고 들인 재고가 폭염에 다 상해서 버렸어요[4]익명3800·2026.08.11·109
- 허리 디스크가 터졌는데 수술 받을 시간이 없어요[6]익명·2026.08.11·46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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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위염이 심해졌는데 끼니를 제때 못 챙겨 먹어요[4]익명6242·2026.08.11·27
- 잘 되는 척 인스타 올리는데 사실 통장은 마이너스예요[5]익명·2026.08.10·29
- 여름 매출 부풀려 운영자금 대출 받았다가 매일 조마조마해요[5]익명3246·2026.08.10·25
- 한 시간째 음료 한 잔으로 자리 점유[3]익명·2026.08.10·373
- 아내가 가게 일에 지쳐서 이혼 이야기를 꺼냈어요[7]익명·2026.08.10·106
- 동업하던 친구가 여름 적자에 먼저 손 떼겠대요[5]익명·2026.08.09·19
- 얼음 더 달라고 다섯 번 부른 손님[4]익명9842·2026.08.09·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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