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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19밤에 가게 정리하다 문득 눈물이 났어요[5]익명15702026.08.083650
- 18한가한 날 통장 잔고 보면 한숨만[3]익명74302026.08.082430
- 17성수기에 알바 면접 잡으면 절반은 그냥 안 와요[5]익명2026.08.081650
- 16손님 없는 한낮에 멍하니 앉아 별생각이 다 들어요[8]익명2026.08.086181
- 15폭염에 식자재값까지 올라서 원가가 매출을 따라잡았어요[5]익명98352026.08.081750
- 14폐업 결심하고 나니 손님 한 분 한 분이 다 소중해졌어요[4]익명70522026.08.089740
- 13여름휴가 간 친구 전화 받고 괜히 퉁명스럽게 굴었어요익명16662026.08.083103
- 12도망치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 해요[6]익명2026.08.084060
- 11한여름에 카드 돌려막기가 한계에 다다랐어요[6]익명94662026.08.084261
- 10직원한테 더운데 일 똑바로 하라고 갑질[5]익명2026.08.083750
- 9손님 없는 8월 낮에 불 반쯤 끄고 멍하니 앉아있어요[5]익명2026.08.082152
- 8쉬는 날 없이 두 달 일했더니 멍해요[4]익명2026.08.074440
- 7믿고 맡긴 알바가 재료를 자꾸 빼돌리는 것 같아요[5]익명15512026.08.078450
- 68월 전기 고지서 받고 가게 뒤에서 한참 울었어요[6]익명2026.08.075260
- 5여름 매출로 못 메운 적자를 카드론으로 또 막았어요[4]익명97842026.08.071840
- 4직원이 SNS에 우리 가게 욕을 올린 걸 손님이 알려줬어요[5]익명62312026.08.073750
- 3권리금 회수 포기하니까 오히려 마음이 가벼워졌어요[5]익명35002026.08.073150
- 2손목 인대 나갔는데 대신 일할 사람이 없어요[4]익명2026.08.074043
- 1이 더위에도 나오는 내가 가끔 안쓰러워요[4]익명44312026.08.073840
- 친구들 휴가 사진 보면 마음이 복잡해요[4]익명3034·2026.08.08·39
- 밤에 가게 정리하다 문득 눈물이 났어요[5]익명1570·2026.08.08·36
- 한가한 날 통장 잔고 보면 한숨만[3]익명7430·2026.08.08·24
- 성수기에 알바 면접 잡으면 절반은 그냥 안 와요[5]익명·2026.08.08·16
- 손님 없는 한낮에 멍하니 앉아 별생각이 다 들어요[8]익명·2026.08.08·611
- 폭염에 식자재값까지 올라서 원가가 매출을 따라잡았어요[5]익명9835·2026.08.08·17
- 폐업 결심하고 나니 손님 한 분 한 분이 다 소중해졌어요[4]익명7052·2026.08.08·97
- 여름휴가 간 친구 전화 받고 괜히 퉁명스럽게 굴었어요익명1666·2026.08.08·3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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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한여름에 카드 돌려막기가 한계에 다다랐어요[6]익명9466·2026.08.08·4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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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직원한테 더운데 일 똑바로 하라고 갑질[5]익명·2026.08.08·37
- 손님 없는 8월 낮에 불 반쯤 끄고 멍하니 앉아있어요[5]익명·2026.08.08·212
- 쉬는 날 없이 두 달 일했더니 멍해요[4]익명·2026.08.07·4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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