익명게시판
익명게시판
회원·비회원 모두 익명으로 자유롭게 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.· 전체 940개
번호
제목
작성자
작성일
조회
댓글
추천
- 20직원들 월급 주고 나면 제 손엔 아무것도 안 남아요[4]익명14612026.07.273740
- 19버티는 게 맞는 걸까요 그냥 손절이 맞는 걸까요[4]익명65622026.07.263741
- 18여름 한 철 노리고 빌린 단기대출이 발목을 잡아요[5]익명49012026.07.264650
- 17업종 변경 진지하게 고민 중입니다[4]익명2026.07.2611143
- 16빚 갚을 길이 안 보여서 개인회생을 처음 알아봤어요[5]익명69992026.07.264650
- 15여름인데 손발이 차고 자꾸 식은땀이 나요[6]익명16942026.07.262860
- 14사업자 폐업하면 받던 대출은 어떻게 되나요[4]익명2026.07.265642
- 13열심히 해도 안 되니까 제 자신을 자꾸 탓하게 돼요[4]익명48802026.07.262340
- 12요즘 자꾸 다 끝내버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[5]익명47072026.07.261250
- 11장마철 비 와서 미끄러졌다고 가게 탓하는 손님[5]익명25132026.07.262151
- 10직원이 뒤에서 손님들한테 제 험담을 하고 다녔어요[4]익명74802026.07.254340
- 9단골이 다른 손님 앞에서 사장 무시하는 발언 해서 민망했어요[2]익명86372026.07.254320
- 8건강검진 결과지 받고 한참을 멍하니 있었어요[4]익명22992026.07.252842
- 7아이 유치원 행사 또 못 갔어요 사진만 받아봤어요[6]익명2026.07.252860
- 6여름휴가 가는 손님들 보면 부럽다 못해 화가 나요[6]익명34742026.07.253660
- 5아무한테도 힘들다는 말을 못 하겠어요[4]익명37412026.07.254540
- 4비수기 적자를 어디까지 버텨야 손절인 건지[3]익명52482026.07.253830
- 3임대차 계약 1년 더 남았는데 너무 막막합니다[3]익명25912026.07.2511031
- 2이 나이에 다시 신입처럼 시작할 자신이 없어요[3]익명74802026.07.252330
- 1예전엔 좋아하던 일이었는데 이제 쳐다보기도 싫어요[4]익명71882026.07.254242
- 직원들 월급 주고 나면 제 손엔 아무것도 안 남아요[4]익명1461·2026.07.27·37
- AD오늘의 플레이스광고문의오늘의 플레이스 광고 문의
우리 매장을 게시판 피드 중간에 노출하세요.
- 버티는 게 맞는 걸까요 그냥 손절이 맞는 걸까요[4]익명6562·2026.07.26·371
- 여름 한 철 노리고 빌린 단기대출이 발목을 잡아요[5]익명4901·2026.07.26·46
- 업종 변경 진지하게 고민 중입니다[4]익명·2026.07.26·1113
- 빚 갚을 길이 안 보여서 개인회생을 처음 알아봤어요[5]익명6999·2026.07.26·46
- 여름인데 손발이 차고 자꾸 식은땀이 나요[6]익명1694·2026.07.26·28
- 사업자 폐업하면 받던 대출은 어떻게 되나요[4]익명·2026.07.26·562
- 열심히 해도 안 되니까 제 자신을 자꾸 탓하게 돼요[4]익명4880·2026.07.26·23
- 요즘 자꾸 다 끝내버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[5]익명4707·2026.07.26·12
- 장마철 비 와서 미끄러졌다고 가게 탓하는 손님[5]익명2513·2026.07.26·211
- AD오늘의 소상공감광고문의오늘의 소상공감 광고 문의
자유·익명게시판 피드 광고를 등록해 보세요.
- 직원이 뒤에서 손님들한테 제 험담을 하고 다녔어요[4]익명7480·2026.07.25·43
- 단골이 다른 손님 앞에서 사장 무시하는 발언 해서 민망했어요[2]익명8637·2026.07.25·43
- 건강검진 결과지 받고 한참을 멍하니 있었어요[4]익명2299·2026.07.25·282
- 아이 유치원 행사 또 못 갔어요 사진만 받아봤어요[6]익명·2026.07.25·28
- 여름휴가 가는 손님들 보면 부럽다 못해 화가 나요[6]익명3474·2026.07.25·36
- 아무한테도 힘들다는 말을 못 하겠어요[4]익명3741·2026.07.25·45
- 비수기 적자를 어디까지 버텨야 손절인 건지[3]익명5248·2026.07.25·38
- 임대차 계약 1년 더 남았는데 너무 막막합니다[3]익명2591·2026.07.25·1101
- 이 나이에 다시 신입처럼 시작할 자신이 없어요[3]익명7480·2026.07.25·23
- 예전엔 좋아하던 일이었는데 이제 쳐다보기도 싫어요[4]익명7188·2026.07.25·42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