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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20한 달 가르친 알바가 더워서 못 하겠다고 문자만 남기고 안 나와요[5]익명46212026.07.293550
- 19동업하는 친구가 일은 안 하고 사장 행세만 해요[4]익명2026.07.29940
- 18마감하고 텅 빈 가게에 앉아 소주 마시는 게 일상이 됐어요[5]익명61602026.07.292350
- 17세금계산서 안 끊어준 거래처 때문에 또 세금을 더 내게 됐어요[4]익명76742026.07.281240
- 16손님이 직원 울리고도 사과 한마디 없이 갔어요[4]익명2026.07.284040
- 15장사 접고 알바하는 선배 보니 남 일 같지 않아요[3]익명65312026.07.282330
- 14부부가 같이 가게 하니까 부부가 아니라 동업자 같아요[5]익명43182026.07.282850
- 13리뷰에 별 다섯 줄 테니 서비스 더 달라는 손님[2]익명2026.07.283620
- 12통장 압류돼서 여름 매출이 들어와도 못 빼 써요[6]익명93932026.07.283663
- 11비수기라 매출 반토막인데 고정비는 그대로예요[4]익명23142026.07.285240
- 10불안해서 영업 끝나고도 가게 CCTV만 들여다봐요[5]익명2026.07.289751
- 9폐업하면 가족들이 실망할까 봐 말도 못 꺼냈어요[4]익명53782026.07.281440
- 8매출 좋던 작년 여름만 믿고 무리하게 확장했다 무너졌어요[4]익명2026.07.272141
- 7폐업 결심했다가 어제 또 번복했습니다[3]익명73272026.07.271833
- 6내가 사라져도 아무도 모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[10]익명71532026.07.2737100
- 5아이가 친구한테 우리 엄마 가게 망했다고 들었대요[5]익명67252026.07.276650
- 4남들 휴가 가는 여름에 저는 가게에 갇혀있어요[5]익명64582026.07.272650
- 3손님이 직원 외모 두고 모욕적인 말 하는데 참았어요[5]익명76662026.07.273250
- 2손님 없는 시간에 멍하니 앉아있으면 눈물이 나요[4]익명2026.07.2710840
- 1직원들 월급 주고 나면 제 손엔 아무것도 안 남아요[4]익명14612026.07.273740
- 한 달 가르친 알바가 더워서 못 하겠다고 문자만 남기고 안 나와요[5]익명4621·2026.07.29·3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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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동업하는 친구가 일은 안 하고 사장 행세만 해요[4]익명·2026.07.29·9
- 마감하고 텅 빈 가게에 앉아 소주 마시는 게 일상이 됐어요[5]익명6160·2026.07.29·23
- 세금계산서 안 끊어준 거래처 때문에 또 세금을 더 내게 됐어요[4]익명7674·2026.07.28·12
- 손님이 직원 울리고도 사과 한마디 없이 갔어요[4]익명·2026.07.28·40
- 장사 접고 알바하는 선배 보니 남 일 같지 않아요[3]익명6531·2026.07.28·23
- 부부가 같이 가게 하니까 부부가 아니라 동업자 같아요[5]익명4318·2026.07.28·28
- 리뷰에 별 다섯 줄 테니 서비스 더 달라는 손님[2]익명·2026.07.28·3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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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통장 압류돼서 여름 매출이 들어와도 못 빼 써요[6]익명9393·2026.07.28·363
- 비수기라 매출 반토막인데 고정비는 그대로예요[4]익명2314·2026.07.28·52
- 불안해서 영업 끝나고도 가게 CCTV만 들여다봐요[5]익명·2026.07.28·971
- 폐업하면 가족들이 실망할까 봐 말도 못 꺼냈어요[4]익명5378·2026.07.28·14
- 매출 좋던 작년 여름만 믿고 무리하게 확장했다 무너졌어요[4]익명·2026.07.27·211
- 폐업 결심했다가 어제 또 번복했습니다[3]익명7327·2026.07.27·183
- 내가 사라져도 아무도 모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[10]익명7153·2026.07.27·37
- 아이가 친구한테 우리 엄마 가게 망했다고 들었대요[5]익명6725·2026.07.27·66
- 남들 휴가 가는 여름에 저는 가게에 갇혀있어요[5]익명6458·2026.07.27·26
- 손님이 직원 외모 두고 모욕적인 말 하는데 참았어요[5]익명7666·2026.07.27·32
- 손님 없는 시간에 멍하니 앉아있으면 눈물이 나요[4]익명·2026.07.27·108
- 직원들 월급 주고 나면 제 손엔 아무것도 안 남아요[4]익명1461·2026.07.27·3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