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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20쉴 새 없이 일했는데 보람이 안 느껴져요[4]익명65732026.08.193140
- 19그늘 자리 달라고 예약손님 자리 비키라는 손님[4]익명49282026.08.183240
- 18이 나이에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 싶어요[5]익명71192026.08.181550
- 17우리 골목 가게들이 올여름에만 다섯 곳이 문 닫았어요[4]익명99512026.08.182740
- 16물 안 주냐고 들어오자마자 소리친 손님[4]익명2026.08.181942
- 15가을 되면 나아진다는데 그때까지 버틸 돈이 없어요[7]익명76222026.08.183770
- 14믿고 키운 직원이 떠난 자리가 생각보다 너무 크게 느껴져요[4]익명19182026.08.187541
- 13애 키 크는 거 사진으로만 보고 옆에 못 있어줘요[3]익명10822026.08.184430
- 12더운 날 오토바이 배달 다녀오면 녹초예요[4]익명2026.08.181741
- 11에어컨 리모컨 본인이 만지겠다는 손님[3]익명21292026.08.174630
- 10더위 먹었다고 매장에서 한 시간 누워있는 손님[5]익명39152026.08.173852
- 9노쇼하고 더워서 못 갔다는 단체손님[5]익명18172026.08.172550
- 8아이 둘 다 가게에서 키운 것 같아 미안함만 쌓여요[4]익명45402026.08.173842
- 7휴가철이라 사람을 못 구해서 보름째 하루도 못 쉬었어요[5]익명72042026.08.173851
- 6가게 넘기려는데 임대인이 새 계약 조건을 올려버렸어요[5]익명98192026.08.173350
- 5에어컨 온도 16도로 내려달라는 손님[4]익명2026.08.174140
- 4더운데 손님은 막말까지 하고 가네요[4]익명50122026.08.174040
- 3빚 갚을 길이 안 보여서 처음으로 개인회생을 알아봤어요[5]익명67192026.08.164050
- 2직원 퇴직금 줄 돈도 빠듯한데 한꺼번에 두 명이 나가요[4]익명44712026.08.168242
- 1단체로 와서 에어컨 독차지하고 음료만 시킴[5]익명38542026.08.161751
- 쉴 새 없이 일했는데 보람이 안 느껴져요[4]익명6573·2026.08.19·31
- 그늘 자리 달라고 예약손님 자리 비키라는 손님[4]익명4928·2026.08.18·32
- 이 나이에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 싶어요[5]익명7119·2026.08.18·15
- 우리 골목 가게들이 올여름에만 다섯 곳이 문 닫았어요[4]익명9951·2026.08.18·27
- 물 안 주냐고 들어오자마자 소리친 손님[4]익명·2026.08.18·192
- 가을 되면 나아진다는데 그때까지 버틸 돈이 없어요[7]익명7622·2026.08.18·3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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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믿고 키운 직원이 떠난 자리가 생각보다 너무 크게 느껴져요[4]익명1918·2026.08.18·751
- 애 키 크는 거 사진으로만 보고 옆에 못 있어줘요[3]익명1082·2026.08.18·44
- 더운 날 오토바이 배달 다녀오면 녹초예요[4]익명·2026.08.18·171
- 에어컨 리모컨 본인이 만지겠다는 손님[3]익명2129·2026.08.17·46
- 더위 먹었다고 매장에서 한 시간 누워있는 손님[5]익명3915·2026.08.17·382
- 노쇼하고 더워서 못 갔다는 단체손님[5]익명1817·2026.08.17·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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