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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20거래처 결제대금이 8월에 한꺼번에 몰려서 정신이 없어요[4]익명91132026.08.202240
- 19오래 일한 직원이 더 안 나오겠다며 그날로 앞치마를 던졌어요[4]익명93342026.08.207040
- 18믿고 가게 맡기고 병원 갔는데 그 사이 일이 엉망이 됐어요[5]익명32512026.08.205453
- 17애 운동회도 학예회도 한 번을 못 가봤어요[5]익명30502026.08.202450
- 16알바가 그만두면서 유니폼이랑 비번까지 안 알려주고 갔어요[4]익명2026.08.206140
- 15믿고 키운 후배 직원이 거래처랑 짜고 단가를 부풀렸어요[5]익명38232026.08.201650
- 14한여름 내내 혼자 버티다 보니 사람이 무서워졌어요[6]익명2026.08.2010660
- 13폭염에 어지러워 쓰러질 뻔했는데 아무도 모르게 넘겼어요[6]익명24092026.08.207860
- 12휴가철 대타 못 구해서 결국 제 결혼기념일을 가게에서 보냈어요[5]익명2026.08.194450
- 11제 인건비 0원으로 잡아야 겨우 적자를 면하는 8월이에요[4]익명2026.08.193341
- 10상권분석도 안 하고 들어온 제 과거가 너무 원망스러워요[4]익명61342026.08.195440
- 9오래된 직원이 더위 핑계로 자꾸 결근해서 속이 터져요[5]익명13182026.08.195350
- 8폐업하면 직원들 갈 곳 없을까봐 그게 제일 마음 걸려요[4]익명2026.08.192740
- 7부모님 칠순인데 여름 모임 비용이 부담돼서 잠이 안 와요[4]익명58702026.08.192640
- 6이제는 웃는 것도 힘이 들어요[4]익명53352026.08.192340
- 5본사 갑질에 지쳐서 차라리 간판 떼고 싶어요[4]익명58762026.08.191840
- 4냉방비 무서워서 에어컨 줄였더니 단골까지 떨어졌어요[4]익명16682026.08.198142
- 3가게 매물로 내놨는데 비수기라 보러 오는 사람조차 없어요[5]익명46272026.08.193150
- 2알바가 손님 앞에서 저한테 대들어서 분위기가 싸늘해졌어요[5]익명86012026.08.195650
- 1애 데리러 못 가서 학원 끝나고 혼자 가게까지 걸어와요[4]익명2026.08.191440
- 거래처 결제대금이 8월에 한꺼번에 몰려서 정신이 없어요[4]익명9113·2026.08.20·22
- 오래 일한 직원이 더 안 나오겠다며 그날로 앞치마를 던졌어요[4]익명9334·2026.08.20·70
- 믿고 가게 맡기고 병원 갔는데 그 사이 일이 엉망이 됐어요[5]익명3251·2026.08.20·543
- 애 운동회도 학예회도 한 번을 못 가봤어요[5]익명3050·2026.08.20·24
- 알바가 그만두면서 유니폼이랑 비번까지 안 알려주고 갔어요[4]익명·2026.08.20·61
- 믿고 키운 후배 직원이 거래처랑 짜고 단가를 부풀렸어요[5]익명3823·2026.08.20·16
- 한여름 내내 혼자 버티다 보니 사람이 무서워졌어요[6]익명·2026.08.20·106
- 폭염에 어지러워 쓰러질 뻔했는데 아무도 모르게 넘겼어요[6]익명2409·2026.08.20·7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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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휴가철 대타 못 구해서 결국 제 결혼기념일을 가게에서 보냈어요[5]익명·2026.08.19·4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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