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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19여름인데 손발이 차고 자꾸 식은땀이 나요[5]익명16942026.07.261550
- 18사업자 폐업하면 받던 대출은 어떻게 되나요[4]익명2026.07.264542
- 17열심히 해도 안 되니까 제 자신을 자꾸 탓하게 돼요[4]익명48802026.07.261740
- 16요즘 자꾸 다 끝내버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[5]익명47072026.07.26750
- 15장마철 비 와서 미끄러졌다고 가게 탓하는 손님[5]익명25132026.07.261251
- 14직원이 뒤에서 손님들한테 제 험담을 하고 다녔어요[4]익명74802026.07.253340
- 13단골이 다른 손님 앞에서 사장 무시하는 발언 해서 민망했어요[2]익명86372026.07.252920
- 12건강검진 결과지 받고 한참을 멍하니 있었어요[4]익명22992026.07.251742
- 11아이 유치원 행사 또 못 갔어요 사진만 받아봤어요[6]익명2026.07.251960
- 10여름휴가 가는 손님들 보면 부럽다 못해 화가 나요[6]익명34742026.07.252860
- 9아무한테도 힘들다는 말을 못 하겠어요[4]익명37412026.07.253640
- 8비수기 적자를 어디까지 버텨야 손절인 건지[3]익명52482026.07.252930
- 7임대차 계약 1년 더 남았는데 너무 막막합니다[3]익명25912026.07.259831
- 6이 나이에 다시 신입처럼 시작할 자신이 없어요[3]익명74802026.07.251230
- 5예전엔 좋아하던 일이었는데 이제 쳐다보기도 싫어요[4]익명71882026.07.253442
- 4단골이 자기 생일이라고 단체 공짜 술상 차려달래요[4]익명33312026.07.251140
- 3폭염에 음식 빨리 안 나온다고 주방까지 들어온 손님[5]익명96262026.07.2525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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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1예전 직장 동료들 단톡방에서 조용히 나왔어요[3]익명27862026.07.2524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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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사업자 폐업하면 받던 대출은 어떻게 되나요[4]익명·2026.07.26·452
- 열심히 해도 안 되니까 제 자신을 자꾸 탓하게 돼요[4]익명4880·2026.07.26·17
- 요즘 자꾸 다 끝내버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[5]익명4707·2026.07.26·7
- 장마철 비 와서 미끄러졌다고 가게 탓하는 손님[5]익명2513·2026.07.26·121
- 직원이 뒤에서 손님들한테 제 험담을 하고 다녔어요[4]익명7480·2026.07.25·3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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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건강검진 결과지 받고 한참을 멍하니 있었어요[4]익명2299·2026.07.25·17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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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아이 유치원 행사 또 못 갔어요 사진만 받아봤어요[6]익명·2026.07.25·19
- 여름휴가 가는 손님들 보면 부럽다 못해 화가 나요[6]익명3474·2026.07.25·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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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아무한테도 힘들다는 말을 못 하겠어요[4]익명3741·2026.07.25·3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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