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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20가게 내놓은 지 석 달째인데 보러 오는 사람 하나 없어요[4]익명50322026.09.103241
- 19명절 보너스는커녕 직원 떡값 챙기느라 빠듯해요[5]익명44542026.09.102550
- 18명절에 아픈데도 문을 못 닫겠더라고요[6]익명50452026.09.103061
- 17여름에 못 갚은 대출 원금이 9월에 한꺼번에 청구됐어요[4]익명26912026.09.103540
- 16명절마다 부모님 안부 전화도 제대로 못 드려요[3]익명58662026.09.101231
- 15환절기 들어 손님이랑 사람 자체가 무서워졌어요[6]익명2026.09.102360
- 14환절기에 가족 모두 감기 옮아 집이 병원이 됐는데 저만 일 나가요[2]익명2026.09.102920
- 13가을 타는 건지 별것도 아닌 일에 자꾸 눈물이 나요[4]익명81332026.09.101142
- 129월인데 에어컨 전기세 고지서 보고 또 가슴이 내려앉았어요[1]익명2026.09.102310
- 11추석 연휴 예약 펑크 내고 별점까지 깎고 갔어요[5]익명53412026.09.102650
- 10폐업 후기 글들을 밤새 읽다 나만 그런 게 아니구나 싶었어요[5]익명2026.09.107750
- 9가을 되니까 가게에 혼자 있는 시간이 너무 외로워요[5]익명86722026.09.093050
- 8여름 적자가 아직 안 메워졌는데 추석이 닥쳤어요[5]익명81552026.09.094250
- 7추석 연휴 내내 일하느라 가족이랑 밥 한 끼를 못 먹었어요[4]익명2026.09.092440
- 6폐업 정리하면 철거비랑 원상복구비가 더 든다는 걸 알고 멍해졌어요[5]익명36312026.09.093350
- 5명절에 형님이 부모님 모시는 거 두고 또 제 탓을 했어요[4]익명85662026.09.092840
- 4한 살이라도 어릴 때 방향을 트는 게 맞나 고민돼요[5]익명69992026.09.091552
- 3명절 지나고 직원이 갑자기 그만둔다고 통보했어요[4]익명18022026.09.093440
- 2빚부터 정리하려고 대출을 들여다보다 한숨만 쉬었어요[4]익명2026.09.091940
- 1환절기 면역이 떨어졌는지 입병에 몸살이 떠날 줄을 몰라요[5]익명75042026.09.095550
- 가게 내놓은 지 석 달째인데 보러 오는 사람 하나 없어요[4]익명5032·2026.09.10·321
- 명절 보너스는커녕 직원 떡값 챙기느라 빠듯해요[5]익명4454·2026.09.10·25
- 명절에 아픈데도 문을 못 닫겠더라고요[6]익명5045·2026.09.10·301
- 여름에 못 갚은 대출 원금이 9월에 한꺼번에 청구됐어요[4]익명2691·2026.09.10·35
- 명절마다 부모님 안부 전화도 제대로 못 드려요[3]익명5866·2026.09.10·121
- 환절기 들어 손님이랑 사람 자체가 무서워졌어요[6]익명·2026.09.10·23
- 환절기에 가족 모두 감기 옮아 집이 병원이 됐는데 저만 일 나가요[2]익명·2026.09.10·29
- 가을 타는 건지 별것도 아닌 일에 자꾸 눈물이 나요[4]익명8133·2026.09.10·112
- 9월인데 에어컨 전기세 고지서 보고 또 가슴이 내려앉았어요[1]익명·2026.09.10·23
- 추석 연휴 예약 펑크 내고 별점까지 깎고 갔어요[5]익명5341·2026.09.10·26
- 폐업 후기 글들을 밤새 읽다 나만 그런 게 아니구나 싶었어요[5]익명·2026.09.10·77
- 가을 되니까 가게에 혼자 있는 시간이 너무 외로워요[5]익명8672·2026.09.09·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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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여름 적자가 아직 안 메워졌는데 추석이 닥쳤어요[5]익명8155·2026.09.09·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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