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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20조카들 세뱃돈 챙겨줄 형편이 안 돼서 안 갔어요익명2192약 1시간 전4700
- 19추석 지나면 손님 더 줄 거라는 생각에 벌써 우울해져요익명6090약 2시간 전2403
- 18명절에 늙은 부모님 일손 못 도와드려 죄송해요[1]익명3915약 5시간 전2012
- 17차례 음식 남은 걸 가게에서 혼자 먹었어요익명7452약 5시간 전7802
- 16부가세 낼 돈을 추석 자금으로 다 끌어 써버렸어요익명2272약 16시간 전1503
- 15추석 자금 막으려고 결국 적금을 깼어요[3]익명8045약 18시간 전5831
- 14추석 전에 거래처 대금 한꺼번에 막아야 하는데 막막해요익명약 18시간 전2700
- 13여름 적자에 명절까지 겹치니 폐업 비용도 못 모으겠어요[2]익명5569약 19시간 전2520
- 12명절에 형제들 다 모였는데 저만 가게 지키느라 못 갔어요[1]익명1383약 19시간 전7212
- 11시댁에서 며느리 노릇하고 가게까지 보니 죽겠어요[4]익명7367약 19시간 전3043
- 10추석 지나고 텅 빈 거리 보면서 폐업을 진지하게 생각했어요[2]익명4307약 22시간 전2120
- 9동네 상권이 통째로 죽어서 저 혼자 발버둥쳐봤자네요[4]익명6831약 23시간 전3543
- 8환절기에 제가 몸살로 누우니 아이가 밥을 굶었더라고요[4]익명81782026.09.137340
- 7일교차가 커지니까 컨디션이 하루하루 들쭉날쭉해요[2]익명81822026.09.123820
- 6새 가게가 들어오고부터 우리 골목 흐름이 완전히 바뀌었어요[4]익명80062026.09.129740
- 5시댁 차례상 못 차린다고 동서들 사이에서 눈치만 봐요[5]익명76942026.09.121750
- 4연휴에 영업 안 한다고 별점 테러를 당했어요[6]익명16862026.09.122660
- 3옆 가게가 추석 앞두고 조용히 문을 닫았어요[3]익명24062026.09.125131
- 2추석에 옆 가게도 다 닫아서 골목이 텅 비었어요[4]익명63092026.09.121340
- 1연휴에도 일한다고 남편이 또 토라졌어요[3]익명76532026.09.115131
- 조카들 세뱃돈 챙겨줄 형편이 안 돼서 안 갔어요익명2192·약 1시간 전·47
- 추석 지나면 손님 더 줄 거라는 생각에 벌써 우울해져요익명6090·약 2시간 전·243
- 명절에 늙은 부모님 일손 못 도와드려 죄송해요[1]익명3915·약 5시간 전·202
- 차례 음식 남은 걸 가게에서 혼자 먹었어요익명7452·약 5시간 전·782
- 부가세 낼 돈을 추석 자금으로 다 끌어 써버렸어요익명2272·약 16시간 전·153
- 추석 자금 막으려고 결국 적금을 깼어요[3]익명8045·약 18시간 전·58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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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추석 전에 거래처 대금 한꺼번에 막아야 하는데 막막해요익명·약 18시간 전·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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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여름 적자에 명절까지 겹치니 폐업 비용도 못 모으겠어요[2]익명5569·약 19시간 전·25
- 명절에 형제들 다 모였는데 저만 가게 지키느라 못 갔어요[1]익명1383·약 19시간 전·722
- 시댁에서 며느리 노릇하고 가게까지 보니 죽겠어요[4]익명7367·약 19시간 전·303
- 추석 지나고 텅 빈 거리 보면서 폐업을 진지하게 생각했어요[2]익명4307·약 22시간 전·21
- 동네 상권이 통째로 죽어서 저 혼자 발버둥쳐봤자네요[4]익명6831·약 23시간 전·353
- 환절기에 제가 몸살로 누우니 아이가 밥을 굶었더라고요[4]익명8178·2026.09.13·73
- 일교차가 커지니까 컨디션이 하루하루 들쭉날쭉해요[2]익명8182·2026.09.12·3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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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시댁 차례상 못 차린다고 동서들 사이에서 눈치만 봐요[5]익명7694·2026.09.12·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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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옆 가게가 추석 앞두고 조용히 문을 닫았어요[3]익명2406·2026.09.12·511
- 추석에 옆 가게도 다 닫아서 골목이 텅 비었어요[4]익명6309·2026.09.12·13
- 연휴에도 일한다고 남편이 또 토라졌어요[3]익명7653·2026.09.11·51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