익명게시판
익명게시판
회원·비회원 모두 익명으로 자유롭게 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.· 전체 456개
번호
제목
작성자
작성일
조회
댓글
추천
- 20남편이 내 가게를 부끄러워하는 것 같아요[5]익명44222026.07.091650
- 19폐업 카페 글만 밤새 읽고 있는 제가 한심합니다[3]익명79182026.07.093730
- 18성공한 동기들 보면 제 자신이 너무 초라해요[4]익명28752026.07.091240
- 17버티다 보면 나아질 거란 말이 이젠 안 믿겨요[4]익명72672026.07.081940
- 16에어컨 더 틀라고 소리 지르는 손님 때문에 전기세가 무서워요[6]익명99792026.07.081960
- 15폭염에 손님이 시원한 물수건 안 준다고 진상[4]익명56902026.07.081540
- 14술 취한 손님이 새벽에 행패 부려서 무서웠어요[5]익명2026.07.081852
- 13잘 살라고 응원해준 사람들 볼 면목이 없어요[5]익명16812026.07.082350
- 12함께 시작한 동업자가 요즘 가게에 안 나와요[4]익명40582026.07.081440
- 11권리금 오천 주고 들어왔는데 첫 여름에 후회막심이에요[4]익명23322026.07.082340
- 10손님이 음식값 깎아달라고 매번 흥정해서 지쳐요[5]익명13692026.07.082150
- 9여름 성수기에 진상 손님 하나 때문에 다 그만두고 싶어요익명79852026.07.083100
- 8가게 매물 사이트에 내 가게 떠 있는 거 보니 실감 나네요[3]익명11592026.07.081830
- 7손님이 음식에 이물질 넣고 환불 요구하는 거 딱 걸렸어요[7]익명91972026.07.072270
- 6남들 인스타 보면 나만 뒤처진 것 같아 자려고 폰을 꺼요[5]익명86352026.07.077350
- 5아이 학원비 밀려서 선생님 전화가 무서워요[6]익명2026.07.072460
- 4단골이라고 매번 공짜 요구하는데 거절을 못 하겠어요[5]익명72282026.07.071750
- 3직원 4대보험료가 밀려서 독촉장이 날아왔어요[3]익명39752026.07.073330
- 2재취업이냐 폐업 후 재창업이냐 갈림길입니다[4]익명2026.07.062440
- 1노쇼 단체 예약에 재료값만 날렸어요[5]익명87502026.07.063251
- 남편이 내 가게를 부끄러워하는 것 같아요[5]익명4422·2026.07.09·16
- 폐업 카페 글만 밤새 읽고 있는 제가 한심합니다[3]익명7918·2026.07.09·37
- 성공한 동기들 보면 제 자신이 너무 초라해요[4]익명2875·2026.07.09·12
- AD오늘의 소상공감광고문의오늘의 소상공감 광고 문의
자유·익명게시판 피드 광고를 등록해 보세요.
- 버티다 보면 나아질 거란 말이 이젠 안 믿겨요[4]익명7267·2026.07.08·19
- 에어컨 더 틀라고 소리 지르는 손님 때문에 전기세가 무서워요[6]익명9979·2026.07.08·19
- 폭염에 손님이 시원한 물수건 안 준다고 진상[4]익명5690·2026.07.08·15
- 술 취한 손님이 새벽에 행패 부려서 무서웠어요[5]익명·2026.07.08·182
- 잘 살라고 응원해준 사람들 볼 면목이 없어요[5]익명1681·2026.07.08·23
- 함께 시작한 동업자가 요즘 가게에 안 나와요[4]익명4058·2026.07.08·14
- 권리금 오천 주고 들어왔는데 첫 여름에 후회막심이에요[4]익명2332·2026.07.08·23
- 손님이 음식값 깎아달라고 매번 흥정해서 지쳐요[5]익명1369·2026.07.08·21
- 여름 성수기에 진상 손님 하나 때문에 다 그만두고 싶어요익명7985·2026.07.08·31
- 가게 매물 사이트에 내 가게 떠 있는 거 보니 실감 나네요[3]익명1159·2026.07.08·18
- 손님이 음식에 이물질 넣고 환불 요구하는 거 딱 걸렸어요[7]익명9197·2026.07.07·22
- AD오늘의 플레이스광고문의오늘의 플레이스 광고 문의
우리 매장을 게시판 피드 중간에 노출하세요.
- 남들 인스타 보면 나만 뒤처진 것 같아 자려고 폰을 꺼요[5]익명8635·2026.07.07·73
- 아이 학원비 밀려서 선생님 전화가 무서워요[6]익명·2026.07.07·24
- 단골이라고 매번 공짜 요구하는데 거절을 못 하겠어요[5]익명7228·2026.07.07·17
- 직원 4대보험료가 밀려서 독촉장이 날아왔어요[3]익명3975·2026.07.07·33
- 재취업이냐 폐업 후 재창업이냐 갈림길입니다[4]익명·2026.07.06·24
- 노쇼 단체 예약에 재료값만 날렸어요[5]익명8750·2026.07.06·32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