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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20여름인데 손님이 너무 없어서 가게 불 끄고 멍하니 앉아있어요[6]익명17512026.07.122763
- 19무더위에 예민해진 손님이 별것 아닌 일로 폭발했어요[1]익명81762026.07.111310
- 18명절도 아닌데 여름에 거래처 결제대금이 한꺼번에 몰렸어요[4]익명39042026.07.115343
- 17손님 없는 시간에 가만히 있으면 가슴이 답답해 숨이 막혀요[6]익명25322026.07.113260
- 16건강검진 받으랬는데 결과 들으러 갈 용기가 안 나요[5]익명67502026.07.11750
- 15아내가 이제 그만하고 취업하라고 해요[5]익명41042026.07.112950
- 14우울해서 약 먹기 시작한 거 아무한테도 말 못 했어요[5]익명15772026.07.111253
- 13명절도 아닌데 여름 가족 모임이 제일 가기 싫어요[5]익명29372026.07.112950
- 12장사 시작하고 부모님 얼굴 본 지가 반년이 넘었어요[3]익명2026.07.112930
- 11매출은 그대로인데 사람 만나는 게 너무 무서워졌어요[4]익명60162026.07.111140
- 10손님이 가격 비싸다고 직원한테 욕하며 돈 던지고 갔어요[5]익명46722026.07.10950
- 9폐업 비용이 또 든다는 걸 이제야 알았네요[4]익명45812026.07.105040
- 8엄마가 가게 와서 한숨 쉬고 가시는 게 제일 아파요[4]익명28672026.07.102340
- 7권리금 포기하고라도 빨리 빠지는 게 맞을까요[4]익명89362026.07.109140
- 6폭염에 강아지 데리고 와서 안 된다니까 차별이라고 난리[4]익명34922026.07.102240
- 5재취업 알아보는데 나이가 발목을 잡네요[3]익명32922026.07.103130
- 4친했던 사장님이 폐업하고 연락이 끊겼어요[3]익명76782026.07.101830
- 3장사 그만두면 뭐 먹고 사나 싶어 잠이 안 옵니다[3]익명65932026.07.101630
- 2빚 정리하려고 개인회생 알아보고 있습니다[5]익명68752026.07.093650
- 1우리 동네 상권이 눈에 띄게 죽어가는 게 보여요[3]익명37282026.07.091631
- 여름인데 손님이 너무 없어서 가게 불 끄고 멍하니 앉아있어요[6]익명1751·2026.07.12·273
- 무더위에 예민해진 손님이 별것 아닌 일로 폭발했어요[1]익명8176·2026.07.11·13
- 명절도 아닌데 여름에 거래처 결제대금이 한꺼번에 몰렸어요[4]익명3904·2026.07.11·533
- 손님 없는 시간에 가만히 있으면 가슴이 답답해 숨이 막혀요[6]익명2532·2026.07.11·32
- 건강검진 받으랬는데 결과 들으러 갈 용기가 안 나요[5]익명6750·2026.07.11·7
- 아내가 이제 그만하고 취업하라고 해요[5]익명4104·2026.07.11·29
- 우울해서 약 먹기 시작한 거 아무한테도 말 못 했어요[5]익명1577·2026.07.11·123
- 명절도 아닌데 여름 가족 모임이 제일 가기 싫어요[5]익명2937·2026.07.11·29
- 장사 시작하고 부모님 얼굴 본 지가 반년이 넘었어요[3]익명·2026.07.11·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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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매출은 그대로인데 사람 만나는 게 너무 무서워졌어요[4]익명6016·2026.07.11·11
- 손님이 가격 비싸다고 직원한테 욕하며 돈 던지고 갔어요[5]익명4672·2026.07.10·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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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폐업 비용이 또 든다는 걸 이제야 알았네요[4]익명4581·2026.07.10·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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