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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20비 한 방울 안 오는 폭염이 너무 길어요[3]익명31712026.08.262630
- 19밀린 월세 보증금에서 까이는 속도가 8월 들어 더 빨라졌어요[4]익명12182026.08.261740
- 18땀 냄새 난다고 다른 손님이 컴플레인[3]익명2026.08.263830
- 17폐업 비용 마련하려고 마지막 남은 적금까지 깼어요[4]익명85832026.08.2610540
- 16알바가 손님 많은 날 갑자기 잠수 타서 혼자 다 받았어요[5]익명61442026.08.252650
- 15동업자가 8월 매출 빼서 잠수 타버렸어요[4]익명30992026.08.257742
- 14더위 핑계로 반말에 막말하는 손님[4]익명2026.08.251340
- 13권리금 한 푼도 안 받고 8월 안에 넘기고 싶은데 보러 오는 사람도 없어요[4]익명97722026.08.242940
- 12내가 선택한 길인데 왜 이렇게 외로울까요[5]익명91312026.08.241450
- 11아버지가 편찮으신데 병원 한번 모시고 갈 시간이 없어요[6]익명53172026.08.243360
- 10장사 접은 옆 가게 보고 마음이 무거웠어요[5]익명2026.08.243350
- 9에어컨 고장 난 날 진짜 울 뻔했어요[4]익명2026.08.243443
- 8손님한테 친절한 게 점점 가식 같아요[5]익명88262026.08.241650
- 7동업자는 가족이랑 휴가 가고 8월 내내 저 혼자 가게 지켜요[6]익명18652026.08.245263
- 6더위에 잠을 못 자니 손님한테 짜증부터 나서 무서워요[4]익명30652026.08.244540
- 5오늘 손님 세 명 받고 문 닫습니다[6]익명28652026.08.243360
- 4가장 노릇 한다고 정작 제 인생은 사라진 것 같아요[5]익명2026.08.243452
- 3콜라에 얼음 빼고 다시 얼음만 한 컵[3]익명97942026.08.242132
- 2프랜차이즈 본사 광고비 분담금이 또 올랐어요[4]익명31252026.08.241141
- 1땀 흘리며 일하는 내가 초라하게 느껴질 때[5]익명2026.08.236753
- 비 한 방울 안 오는 폭염이 너무 길어요[3]익명3171·2026.08.26·26
- 밀린 월세 보증금에서 까이는 속도가 8월 들어 더 빨라졌어요[4]익명1218·2026.08.26·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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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땀 냄새 난다고 다른 손님이 컴플레인[3]익명·2026.08.26·38
- 폐업 비용 마련하려고 마지막 남은 적금까지 깼어요[4]익명8583·2026.08.26·105
- 알바가 손님 많은 날 갑자기 잠수 타서 혼자 다 받았어요[5]익명6144·2026.08.25·26
- 동업자가 8월 매출 빼서 잠수 타버렸어요[4]익명3099·2026.08.25·772
- 더위 핑계로 반말에 막말하는 손님[4]익명·2026.08.25·13
- 권리금 한 푼도 안 받고 8월 안에 넘기고 싶은데 보러 오는 사람도 없어요[4]익명9772·2026.08.24·29
- 내가 선택한 길인데 왜 이렇게 외로울까요[5]익명9131·2026.08.24·14
- 아버지가 편찮으신데 병원 한번 모시고 갈 시간이 없어요[6]익명5317·2026.08.24·33
- 장사 접은 옆 가게 보고 마음이 무거웠어요[5]익명·2026.08.24·33
- 에어컨 고장 난 날 진짜 울 뻔했어요[4]익명·2026.08.24·343
- 손님한테 친절한 게 점점 가식 같아요[5]익명8826·2026.08.24·16
- 동업자는 가족이랑 휴가 가고 8월 내내 저 혼자 가게 지켜요[6]익명1865·2026.08.24·5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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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더위에 잠을 못 자니 손님한테 짜증부터 나서 무서워요[4]익명3065·2026.08.24·4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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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콜라에 얼음 빼고 다시 얼음만 한 컵[3]익명9794·2026.08.24·212
- 프랜차이즈 본사 광고비 분담금이 또 올랐어요[4]익명3125·2026.08.24·111
- 땀 흘리며 일하는 내가 초라하게 느껴질 때[5]익명·2026.08.23·67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