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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19공과금 연체로 단전 예고장이 한여름에 붙었어요[4]익명12962026.07.054540
- 18아내가 몸 상한다고 우는데 그만둘 수가 없어요[5]익명63842026.07.054150
- 17에어컨 고장 난 주방에서 일하다 쓰러질 뻔했어요[4]익명10332026.07.052140
- 16폭염에 쓰러질 뻔했는데 손님 받느라 그냥 넘겼어요[6]익명2026.07.054260
- 15여름 대목 재고 잔뜩 들였는데 다 안 팔리고 남았어요[4]익명98452026.07.053040
- 14요즘 자꾸 눈물이 나는데 이유를 모르겠어요[6]익명19432026.07.052463
- 13부가세 낼 돈을 냉방비로 다 써버렸어요[4]익명58502026.07.055840
- 12권리금 회수가 이렇게 막막할 줄 몰랐습니다[4]익명36212026.07.054240
- 11폭염에 음식 변질 의심된다며 단체로 환불 요구하는 손님들[5]익명2026.07.053150
- 10잠을 못 잔 지 너무 오래돼서 멍하니 하루를 보내요[5]익명33242026.07.058953
- 9장사하면서 친구 결혼식도 장례식도 다 못 갔어요[4]익명2026.07.058743
- 8여름 휴가비 못 줘서 직원한테 미안하기만 해요[4]익명62052026.07.052943
- 7여름 비수기에 사채 광고를 보고 있는 제가 무서워요[9]익명2026.07.052691
- 63년째 적자인데 이번 여름이 마지막일 것 같아요[4]익명75672026.07.054240
- 5손님이 배달 음식 양 적다고 집까지 오라며 협박해요[2]익명37682026.07.055020
- 4폭염에 아이스아메리카노 얼음 적다고 진상 부리는 손님[5]익명2026.07.058050
- 3폐업과 휴업 사이에서 며칠째 저울질만 합니다[4]익명60202026.07.052840
- 2믿었던 매니저가 매출을 조금씩 빼돌렸어요[4]익명83752026.07.052043
- 1종일 말은 많이 하는데 마음 나눌 대화는 한마디도 없어요[7]익명28802026.07.04317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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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요즘 자꾸 눈물이 나는데 이유를 모르겠어요[6]익명1943·2026.07.05·24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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