익명게시판
익명게시판
회원·비회원 모두 익명으로 자유롭게 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.· 전체 457개
번호
제목
작성자
작성일
조회
댓글
추천
- 20여름 휴가비 못 줘서 직원한테 미안하기만 해요[4]익명62052026.07.051343
- 19여름 비수기에 사채 광고를 보고 있는 제가 무서워요[9]익명2026.07.051591
- 183년째 적자인데 이번 여름이 마지막일 것 같아요[4]익명75672026.07.053240
- 17손님이 배달 음식 양 적다고 집까지 오라며 협박해요[2]익명37682026.07.053920
- 16폭염에 아이스아메리카노 얼음 적다고 진상 부리는 손님[5]익명2026.07.057050
- 15폐업과 휴업 사이에서 며칠째 저울질만 합니다[4]익명60202026.07.051840
- 14믿었던 매니저가 매출을 조금씩 빼돌렸어요[4]익명83752026.07.05943
- 13종일 말은 많이 하는데 마음 나눌 대화는 한마디도 없어요[7]익명28802026.07.041870
- 12여름 적자를 메우려고 적금을 깼어요[5]익명2026.07.046650
- 11친구 결혼식을 또 못 가서 축의금만 보냈어요[3]익명57902026.07.046030
- 10친구는 잘되는데 나만 뒤처지는 것 같아 괴롭습니다[3]익명28232026.07.041731
- 9별것 아닌 일에 직원한테 버럭 화를 냈어요[4]익명31382026.07.049340
- 8매출보다 빚 이자가 더 무서운 지경입니다[3]익명48292026.07.043531
- 7하루 종일 한마디도 안 하고 끝나는 날이 많아요[4]익명81952026.07.0410740
- 6친구가 빌려준 돈 못 갚아서 연락을 끊었어요[5]익명72262026.07.043650
- 5친구들 모임에서 저만 점점 겉돌아요[4]익명56642026.07.041141
- 4보증금 까먹는 속도가 무서워요[4]익명29232026.07.042040
- 3성공한 동창 만나고 와서 제 자신이 초라했어요[5]익명34582026.07.042650
- 2내가 이러려고 직장 그만뒀나 후회가 밀려와요[2]익명2026.07.042423
- 1요즘 아침에 셔터 올리기가 너무 무서워요[11]익명20702026.07.0334110
- 여름 휴가비 못 줘서 직원한테 미안하기만 해요[4]익명6205·2026.07.05·133
- 여름 비수기에 사채 광고를 보고 있는 제가 무서워요[9]익명·2026.07.05·151
- 3년째 적자인데 이번 여름이 마지막일 것 같아요[4]익명7567·2026.07.05·32
- 손님이 배달 음식 양 적다고 집까지 오라며 협박해요[2]익명3768·2026.07.05·39
- 폭염에 아이스아메리카노 얼음 적다고 진상 부리는 손님[5]익명·2026.07.05·70
- 폐업과 휴업 사이에서 며칠째 저울질만 합니다[4]익명6020·2026.07.05·18
- 믿었던 매니저가 매출을 조금씩 빼돌렸어요[4]익명8375·2026.07.05·93
- 종일 말은 많이 하는데 마음 나눌 대화는 한마디도 없어요[7]익명2880·2026.07.04·18
- AD오늘의 소상공감광고문의오늘의 소상공감 광고 문의
자유·익명게시판 피드 광고를 등록해 보세요.
- 여름 적자를 메우려고 적금을 깼어요[5]익명·2026.07.04·66
- 친구 결혼식을 또 못 가서 축의금만 보냈어요[3]익명5790·2026.07.04·60
- AD오늘의 플레이스광고문의오늘의 플레이스 광고 문의
우리 매장을 게시판 피드 중간에 노출하세요.
- 친구는 잘되는데 나만 뒤처지는 것 같아 괴롭습니다[3]익명2823·2026.07.04·171
- 별것 아닌 일에 직원한테 버럭 화를 냈어요[4]익명3138·2026.07.04·93
- 매출보다 빚 이자가 더 무서운 지경입니다[3]익명4829·2026.07.04·351
- 하루 종일 한마디도 안 하고 끝나는 날이 많아요[4]익명8195·2026.07.04·107
- 친구가 빌려준 돈 못 갚아서 연락을 끊었어요[5]익명7226·2026.07.04·36
- 친구들 모임에서 저만 점점 겉돌아요[4]익명5664·2026.07.04·111
- 보증금 까먹는 속도가 무서워요[4]익명2923·2026.07.04·20
- 성공한 동창 만나고 와서 제 자신이 초라했어요[5]익명3458·2026.07.04·26
- 내가 이러려고 직장 그만뒀나 후회가 밀려와요[2]익명·2026.07.04·243
- 요즘 아침에 셔터 올리기가 너무 무서워요[11]익명2070·2026.07.03·3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