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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20더위 먹었는지 머리가 계속 어지러워요[4]익명64742026.08.016542
- 19가게 접고 시골 내려가는 사장님 보니 부럽기도 무섭기도 해요[4]익명41902026.08.011940
- 18권리금 5천 주고 들어왔는데 이제 천만원도 못 받겠대요[5]익명2026.08.011852
- 17휴가철이라 동네가 텅 비어서 하루 종일 손님 두 테이블 받았어요[4]익명40552026.08.012240
- 16더워서 입맛 없다며 메뉴 다섯 번 바꾼 손님[4]익명19132026.07.316640
- 15몸이 안 좋다는 말을 가족한테 차마 못 하겠어요[6]익명2026.07.312160
- 14직원들 다 퇴근하고 가게 불 끄는데 갑자기 눈물이 났어요[6]익명88242026.07.311560
- 13폐업 자금이 없어서 접지도 못하고 적자만 쌓이고 있어요[4]익명2026.07.313040
- 12에어컨 소리 시끄럽다고 끄라는데 더위는 또 화냄[5]익명22842026.07.317350
- 11에어컨 바람 직접 안 온다고 화내는 손님[3]익명29682026.07.312430
- 10건강검진 결과 다시 오라는데 무서워서 전화를 못 하겠어요[5]익명49772026.07.312053
- 9더워서 화장 지워진다고 환풍기 끄라는 손님[4]익명85682026.07.312340
- 8성수기 인력 펑크에 70대 부모님까지 가게로 불러냈어요[5]익명2026.07.314450
- 7애 생일인데 가게 못 비워서 케이크만 사놓고 못 갔어요[1]익명62222026.07.312911
- 6음식 받자마자 더워서 안 먹겠다며 환불, 다시 와서 또 주문[4]익명25842026.07.302840
- 5폐업 결심했다가 단골 한마디에 또 마음이 흔들려요[4]익명93852026.07.302542
- 4몸살로 끙끙 앓으면서 새벽 장사 준비를 했어요[4]익명16122026.07.301140
- 3폭염에 살이 쪽 빠지는데 아무도 걱정 안 해줘서 서러워요[5]익명43142026.07.303751
- 2물수건 차갑지 않다고 냉장고 넣어오라는 손님[3]익명27072026.07.301732
- 1이러다 애들한테 아픈 모습만 기억될까 봐 겁이 나요[6]익명53932026.07.307360
- 더위 먹었는지 머리가 계속 어지러워요[4]익명6474·2026.08.01·652
- 가게 접고 시골 내려가는 사장님 보니 부럽기도 무섭기도 해요[4]익명4190·2026.08.01·19
- 권리금 5천 주고 들어왔는데 이제 천만원도 못 받겠대요[5]익명·2026.08.01·182
- 휴가철이라 동네가 텅 비어서 하루 종일 손님 두 테이블 받았어요[4]익명4055·2026.08.01·22
- 더워서 입맛 없다며 메뉴 다섯 번 바꾼 손님[4]익명1913·2026.07.31·66
- 몸이 안 좋다는 말을 가족한테 차마 못 하겠어요[6]익명·2026.07.31·21
- 직원들 다 퇴근하고 가게 불 끄는데 갑자기 눈물이 났어요[6]익명8824·2026.07.31·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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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폐업 자금이 없어서 접지도 못하고 적자만 쌓이고 있어요[4]익명·2026.07.31·30
- 에어컨 소리 시끄럽다고 끄라는데 더위는 또 화냄[5]익명2284·2026.07.31·73
- 에어컨 바람 직접 안 온다고 화내는 손님[3]익명2968·2026.07.31·24
- 건강검진 결과 다시 오라는데 무서워서 전화를 못 하겠어요[5]익명4977·2026.07.31·203
- 더워서 화장 지워진다고 환풍기 끄라는 손님[4]익명8568·2026.07.31·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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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성수기 인력 펑크에 70대 부모님까지 가게로 불러냈어요[5]익명·2026.07.31·44
- 애 생일인데 가게 못 비워서 케이크만 사놓고 못 갔어요[1]익명6222·2026.07.31·291
- 음식 받자마자 더워서 안 먹겠다며 환불, 다시 와서 또 주문[4]익명2584·2026.07.30·28
- 폐업 결심했다가 단골 한마디에 또 마음이 흔들려요[4]익명9385·2026.07.30·252
- 몸살로 끙끙 앓으면서 새벽 장사 준비를 했어요[4]익명1612·2026.07.30·11
- 폭염에 살이 쪽 빠지는데 아무도 걱정 안 해줘서 서러워요[5]익명4314·2026.07.30·371
- 물수건 차갑지 않다고 냉장고 넣어오라는 손님[3]익명2707·2026.07.30·172
- 이러다 애들한테 아픈 모습만 기억될까 봐 겁이 나요[6]익명5393·2026.07.30·73